|
|
 |
|
|
 |
 |
 |
 |
 |
|
|
데쓰 프루프
|
엽기!!! 엽기!!!!! 그냥 나오려다 결국 다 봐버렸다! ㅋㅋ
|
    |
inne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정말기대됩니다!!
|
    |
seungri83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쉴새없는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영화
|
    |
mainmap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통쾌한 액션이 어울리는 그이름~~~ 쿠엔틴
|
    |
chamch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화려한 액션
|
   |
dragoonfire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한 순간도 스크린에서 눈을땔수 없는 스릴
|
     |
yonsei4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타란티노의 영화는 역시 볼만 합니다.
|
    |
hjkm0515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쿠안틴 타란티노만 만들수 있는 영화이다
|
    |
perfumebook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이보다 더 통쾌할수 없다!!!
|
     |
guddudfla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마지막 30분이 주는 유쾌.상쾌.통쾌..
|
    |
fornest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정신없는 영화
|
   |
thdwotnr76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초반 넘 지루하다 후반에 통쾌한 반전 아닌 반전
|
   |
ing820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볼거리는 더러 있었지만 줄거리나 전개가 형편 없었다. 그저 그런 영화였다.
|
   |
ymw777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눈요기감이다
|
  |
maori21
|
07-09-06 |
|
|
데쓰 프루프
|
손에 땀을 쥐는 추격전! 과연 쿠엔틴 타란티노!
|
     |
essenscr
|
07-09-05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