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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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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내는사람도있지만,나름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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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m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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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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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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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듯 끝날듯 계속 이어지는 지루함.. 왜 굳이 성기노출을 하셨는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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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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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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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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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에선 이런영화만 상을 주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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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ek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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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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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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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다...재미있기도하고 이해하기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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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k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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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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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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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이 심히 갈렸던 영화... 하지만 우리나라 정서엔 맞지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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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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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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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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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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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yoon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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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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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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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짜냄의 미학도 미학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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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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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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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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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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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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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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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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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천재다. 그러나 이 재능으로 쓸데없는짓을 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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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f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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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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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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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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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h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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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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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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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다가 어의없이 웃긴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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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bg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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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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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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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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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kis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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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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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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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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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ng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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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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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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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의도로 만든건지 전혀 이해불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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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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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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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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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너무 했나봅니다.. 비위가 좀 상하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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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cy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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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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