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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예술과 흥행이 적절히 타협했다. 깐느에서는 과연???   karl4321 09-05-19
박쥐 신선한 충격이었다.   sosoguri 09-05-19
박쥐 박찬욱이라는 브랜드의 미장센을 완성했다.   chsms 09-05-19
박쥐 박찬욱 감독의 특유의 색깔...보고 나면 기분은 그리 좋지 않음   enda421 09-05-19
박쥐 심리과정이 좀 더 자세했다면 훨씬 재미있었을 영화   sasimi07 09-05-19
박쥐 영화 평이 극을 달리지만..난 개인적으론 좋았다구.   fakestar77 09-05-19
박쥐 반응이 별루라서 안볼려다가 봤는데... 욕망의 끝은 파멸...   yys0806 09-05-19
박쥐 불쾌하지만 인상깊은 박찬욱형 복수극또한 들어있는 영화   zzuglae 09-05-19
박쥐 평가가 극과극인 이유를 알겠다;; 난 별 감흥이 없었다는..   yellhippo 09-05-19
박쥐 잔인한장면은 단지 효과이니 전체적 내용을 보고 영화를 판단하라.   dejavubc 09-05-19
박쥐 갈망, 집착 그리고 파멸. 3개의 삼각형 안에 갇힌 박쥐같은 인생이여   zzack08 09-05-19
박쥐 말문이 탁 막히는 영화   jinok1219 09-05-19
박쥐 저질...영화.............. ㅡㅡ;;   xowleor 09-05-19
박쥐 내가 수준이 낮아서 재밌게 못본건가요?   yura86 09-05-19
박쥐 기분이 아주 더럽다. 그러나 잘 만들어진 것도 같고. 색채가 강렬   guyz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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