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박쥐
|
재미없다는 사람들.. 다시 생각해보세요
|
    |
pmj81
|
09-05-08 |
|
|
박쥐
|
.. 역시 날라다니는건 어색하더군요...
|
   |
kimsuelbee
|
09-05-08 |
|
|
박쥐
|
끝나자마자 하나같은 소리 아.. 언론플레이
|
 |
taijin83
|
09-05-08 |
|
|
박쥐
|
시사하는 바가 많다 자신을 들여다보자
|
    |
ukemail
|
09-05-08 |
|
|
박쥐
|
박찬욱 감동의 독특한 영화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보아도 괜찮을 영화!
|
    |
chunsahyun
|
09-05-08 |
|
|
박쥐
|
마음을 열고 보면, 어렵지 않은 박찬욱의 유머가 보인다.
|
    |
blueday14
|
09-05-08 |
|
|
박쥐
|
박찬욱 감독의 광기(?)를 엿본다
|
    |
std006
|
09-05-08 |
|
|
박쥐
|
말이필요없이 재미없음. 절대 비추
|
 |
jjinas
|
09-05-08 |
|
|
박쥐
|
저는 괜찮았는데 신랑은 재미없었다네요.
|
    |
u790375
|
09-05-08 |
|
|
박쥐
|
나한테는 난해한 영화...
|
    |
lsy82-02
|
09-05-08 |
|
|
박쥐
|
문득 전설의 고향 생각도 나는 신발 씬들이 너무 좋아요
|
    |
wp5dnjsth
|
09-05-08 |
|
|
박쥐
|
흐음.... 알수 없는 영화... 박찬욱 감독에 대한 기대가 넘 컸던 탓일까..
|
   |
sujini37
|
09-05-08 |
|
|
박쥐
|
조금은 낯설지만, 멋진 감독, 배우, 영화에 대한 목마름(Thirst)을 충분히 적신 영화
|
    |
skj4502
|
09-05-08 |
|
|
박쥐
|
기대 이상의 엔딩
|
     |
jumi
|
09-05-08 |
|
|
박쥐
|
기대이하... 그래도 박찬욱이기에....
|
    |
qld4061
|
09-05-08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