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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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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았던...펑펑 울었습니다. 엄마한테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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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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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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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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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강조안해서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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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a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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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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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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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같이보는데 눈물질질나서 혼났네요 감동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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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o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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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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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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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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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e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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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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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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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줄줄, 웃음 빵빵 엄마가 생각나 더욱 더 슬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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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butt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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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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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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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너무나 뻔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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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ze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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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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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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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가 어색하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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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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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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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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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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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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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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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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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어짜내는 눈물이지만..최강동안 최강희의 매력에 빠져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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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l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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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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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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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듯 쉬크하게 휘둘른 머플러가 우리 애자보다 잘 어울리는 배우가 어딨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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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2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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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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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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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소중함이. 새삼..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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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al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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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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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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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애자씨의 연기 !관록은 무시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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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9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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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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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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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다구니쓰며모질고독한말들 퍼붓지만 서로에대한진심을 알수 있게 해주는..진심만큼사람을감동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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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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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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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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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무지무지 그리워지게 하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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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dmsw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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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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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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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감동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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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ghlq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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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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