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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했다. 당신은 불씨를 옮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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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on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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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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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암담하고 답답하다 그리고 가슴 아프다. 그 속에 희망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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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c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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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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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불을 품고 어두운길을 가는 슬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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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jj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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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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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불편했던.. 영화보는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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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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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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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괜찮은 재난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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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ong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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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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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사랑에 감동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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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7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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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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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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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zzle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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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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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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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와 상업영화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전자를 택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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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m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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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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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정말 사람을 비참하게 한다. '미스트'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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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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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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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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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way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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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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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 인간의 외적 표츌 그리고 어둠 속 비춰지는 희망... 슬픈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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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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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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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도 봤지만 지루하네요. 담으려는 메시지는 알겠는데 너무 지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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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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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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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세상이라면 너무 슬플꺼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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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sun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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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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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는 꺼지지 않겠지만 불꽃색은 변할 것같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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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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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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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자식에 대한 사랑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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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kwak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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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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