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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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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렇게보다가 마지막에 조금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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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girl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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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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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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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상승을 꿈꿨으나 그러기엔 너무 순진하고 무식했던 그녀. 돌고도는 '아랫것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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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ok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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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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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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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감독에 행보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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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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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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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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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비판적인 무거운 주제를 배우들의 절제된 연기로 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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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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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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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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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스토리와 전도연,이정재 보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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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b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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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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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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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과 전도연 연기가~진짜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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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dowk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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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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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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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현의 열정적인 연기가 볼만했다. 내용은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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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j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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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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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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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안봐서 그런지 좀 충격적이고 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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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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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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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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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한테 여자는 다 하녀일 뿐이네 서우 엄마랑 자서 미나 나온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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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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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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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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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표현방식이 좀 낯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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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ngd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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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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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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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다가 코미디로 빠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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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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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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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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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으로 치닫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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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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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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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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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절제의 미학을 보여주면서 좋았는데...막판 불쇼는 그 점수를 까먹게 하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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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r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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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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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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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수 감독 특유의 비꼬움과 영상미가 잘 어우러진 영화, 하지만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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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l2002d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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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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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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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뭐..그냥 그랬어~!!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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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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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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