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하녀
|
칸 영화제 시상....아쉽다.
|
     |
wqw1230
|
10-05-29 |
|
|
하녀
|
임상수 감독님은 메시지 전달을 너무 시건방지게 밀어붙이는 경향이;;;
|
   |
smileuna
|
10-05-29 |
|
|
하녀
|
스릴은 없고 열연만이 남은 영화
|
    |
laubiz
|
10-05-29 |
|
|
하녀
|
이정재를 다시본다..
|
     |
primeins
|
10-05-29 |
|
|
하녀
|
에로틱하지도, 서스펜스하지도 않고 오로지 냉소로만 밀어붙이는 영화
|
    |
shin424
|
10-05-29 |
|
|
하녀
|
ㅇㅁㅇ 오홋
|
  |
garga
|
10-05-29 |
|
|
하녀
|
이해하기 너무 난해한 영화,,,
|
   |
malloba84
|
10-05-29 |
|
|
하녀
|
원작과 분위기가 너무 다르잖아
|
 |
mcyong
|
10-05-29 |
|
|
하녀
|
현대판 하녀... 조금 진부하네요..
|
    |
fortune0313
|
10-05-29 |
|
|
하녀
|
좀 아깝다
|
    |
aji313
|
10-05-29 |
|
|
하녀
|
내용도 괜찮았고...재미도 있었는데..마지막이 좀 아쉬운,,,
|
   |
peepultree
|
10-05-29 |
|
|
하녀
|
불쾌한 그 집의 사정. 돈있음 가치관이 바뀔까.
|
    |
hoshi
|
10-05-28 |
|
|
하녀
|
좋다가 후반의 느러짐.. 아쉬웠어요.
|
    |
natasya9
|
10-05-28 |
|
|
하녀
|
그다지 재밌지는 않네요. 원작같은 압박감도 없고
|
    |
wws000
|
10-05-28 |
|
|
하녀
|
정말 기대됩니다
|
    |
yuri0605
|
10-05-28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