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127시간
|
갑자기 생긴 위험한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 실화라 더 실감적이었어요
|
     |
suho584
|
11-02-17 |
|
|
127시간
|
몬가지루햇던.
|
   |
ejron
|
11-02-17 |
|
|
127시간
|
제삶에 대해서 다시한번 깨닫게 된 영화였습니다.
|
     |
yunmiran2000
|
11-02-17 |
|
|
127시간
|
영화를 보고나니 삶을 향한 용기가 생겼다
|
    |
monstarr
|
11-02-17 |
|
|
127시간
|
이런걸 영화라고 하는거다.. 요즘 영화 이렇게 가슴와닿는 영화 없을듯
|
     |
zzzppp
|
11-02-16 |
|
|
127시간
|
감독좋아 해서 본건데 남자분은 혼자 보세요. 여친이랑 봤다가 개욕 먹음..ㅠㅠ
|
   |
oowwwoo
|
11-02-15 |
|
|
127시간
|
역쉬 대니보일! 이런 에피소드도 정말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
     |
cocosauce
|
11-02-15 |
|
|
127시간
|
대니보일은 역쉬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
     |
blur1945
|
11-02-14 |
|
|
127시간
|
산악영화도 재난영화도 아닌 약간은 어중간한 영화
|
   |
narcisse7
|
11-02-13 |
|
|
127시간
|
초반이후는 너무 지루했다
|
  |
codger
|
11-02-13 |
|
|
127시간
|
지루하던데..
|
   |
airmarine8
|
11-02-13 |
|
|
127시간
|
제임스 프랭코의 재발견 영상,음악 모두 좋았다.
|
     |
hyosuk88
|
11-02-13 |
|
|
127시간
|
자신의 팔을 자른 것이 여전히 의문으로 남다.
|
   |
revopost
|
11-02-13 |
|
|
127시간
|
걸작에 대한 경의 그리고 인간 정신력에 대한 경의
|
     |
mukung
|
11-02-13 |
|
|
127시간
|
감독의 스타일이 반영된 영상은 볼만하고..스토리는 미약하나 나름 풀어내는 수고..
|
    |
kampochoi
|
11-02-13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