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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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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이름값은 톡톡히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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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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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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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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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피곤함이 느껴지는 소녀의 성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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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lfj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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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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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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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열한 인상이 남는 묘한 미스테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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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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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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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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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건 한국이건 그래도 박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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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e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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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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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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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강력해진 박탄욱 스타일. 장면하나하나 강렬하게 머리에서 멤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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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j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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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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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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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쩡하게 이어지는 아름다운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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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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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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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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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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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e6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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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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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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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박찬욱 감독... 보고 나서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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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h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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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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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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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때 떠나갔던 박찬욱이 다시 업그레이드 되서 돌아와서 너무도 반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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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k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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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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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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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했지만 신선하고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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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i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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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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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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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불허전이고 박찬욱의 진가를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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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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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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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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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감독님의 멋진 영화! 해석하기 조금은 어려웠지만 소름돋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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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vemi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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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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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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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긴 훌륭한 영환데 너무 "박찬욱식" 장치가 많게 느껴진건 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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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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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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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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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숨막힌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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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j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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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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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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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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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sal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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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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