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인사이드 르윈
|
음악을 하는 고통과 할 수 없는 고통, 확신없이 휘청휘청 걸어가는 좁은 길에서의.
|
     |
eikwik
|
14-02-12 |
|
|
인사이드 르윈
|
즐거운 음악여행
|
     |
hwahyon
|
14-02-12 |
|
|
인사이드 르윈
|
잔잔하지만 그 속에서 주인공의 삶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작품!!
|
    |
ygy81
|
14-02-09 |
|
|
인사이드 르윈
|
삶과 꿈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
    |
dream620
|
14-02-09 |
|
|
인사이드 르윈
|
딱히 매력적이지 않다.
|
    |
newtc14
|
14-02-08 |
|
|
인사이드 르윈
|
생각보다 지루했다. 느낌도 별루고. 원스 같은 영화를 기대했는데
|
   |
skadiddla
|
14-02-07 |
|
|
인사이드 르윈
|
자신의 미래가 불투명한 찌질한 남자의 음악여정 이야기...
|
   |
blueprint119
|
14-02-03 |
|
|
인사이드 르윈
|
한숨 푹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줄 알았지만, 너무나도 쓰디쓴 인생의 반복. 안그래 율리시스?
|
     |
chorok57
|
14-02-03 |
|
|
인사이드 르윈
|
고양이 같은 매력의 영화...
|
    |
ldk209
|
14-02-01 |
|
|
인사이드 르윈
|
끝없이 흐르는 포크송의 여운
|
     |
bryan35
|
14-01-31 |
|
|
인사이드 르윈
|
하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왜 이렇게 안풀릴까?
|
    |
cipul3049
|
14-01-29 |
|
|
인사이드 르윈
|
코엔 형제의 영화인 운명
|
    |
exthunter
|
14-01-29 |
|
|
인사이드 르윈
|
고양이, 쇼파, 기타 그리고 포크송...
|
     |
katnpsw
|
13-12-28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