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집으로...
|
외할머니가 생각났다. 이상하게 외할머니는 친할머니보다 후자이다. 나만그런가. 그런데 그 날 뵙고싶었다.
|
     |
modern20
|
03-12-31 |
|
|
집으로...
|
감동..또 감동..할머니의 내리사랑..ㅠㅠ
|
     |
ranjung17
|
03-12-31 |
|
|
집으로...
|
말은 통하지 않아도 사랑으로 모든게 통한 영화... 집으로...
|
     |
s130124
|
03-12-31 |
|
|
집으로...
|
돌아가신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다... 감동적이다..
|
     |
ltg018
|
03-12-31 |
|
|
집으로...
|
영화에서 뭔가 부족했던 2%는 실제 삶에서 체워보는게 어떨까..외할머니께 전화한통이라도..
|
    |
shnikes
|
03-12-31 |
|
|
집으로...
|
외할머니의, 모성의 따뜻함의 팬시화에는 반대함.
|
   |
seeuny
|
03-12-31 |
|
|
집으로...
|
꼬꼬덱 꼬꼬덱.... 치킨치킨.....가슴따뜻한감동을 준영화.....
|
     |
chatharsis
|
03-12-30 |
|
|
집으로...
|
가슴 찡~한 영화
|
   |
switpunkie82
|
03-12-30 |
|
|
집으로...
|
고향이 그립다.할머니도...
|
    |
hifli
|
03-12-29 |
|
|
집으로...
|
너무나 의도적인연출,너무나적나라한 대사,자연스러움이 부족한것이 이영화의 최대의 단점이다
|
   |
halflife55
|
03-12-28 |
|
|
집으로...
|
마케팅의 승리라고? 극장에서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봐라. 그런 소리가 나오나
|
    |
johnnyde
|
03-12-28 |
|
|
집으로...
|
실컷 울다가.. 엔딩 크레디트에 나오는 미친소를 보고 웃어버렸다..
|
     |
pirate431
|
03-12-28 |
|
|
집으로...
|
어느덧 내 마음 한구석에 없어지지 않는 김을분할머니와 유승호군의 연기..
|
     |
mpetper
|
03-12-28 |
|
|
집으로...
|
엄청시끄러운..어린이날에본영화...그곳에서..엉엉..울어버린 187Cm에..나........
|
     |
kjm16
|
03-12-27 |
|
|
집으로...
|
소리없는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던 아름다운 영화...
|
     |
skysmom
|
03-12-27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