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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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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중1때 봤는데 무섭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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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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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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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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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이 이렇게 진할 줄이야... 잔혹한 사람도 결국 아버지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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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33077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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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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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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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깔끔한 영화 난 이런 영화를 보면 하루가 편하다...수작이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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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jone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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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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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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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션으로 가는길..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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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s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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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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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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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부자)의 감동이 되살아난다. 특히 두남자의 반주장면이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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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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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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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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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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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6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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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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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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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로의 싸이코 사진작가 연기가 흥미로웠다. 나머지는 지루하고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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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r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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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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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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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영화 같지 않는 갱영화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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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c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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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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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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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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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h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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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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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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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아버지'라고 하면 더 좋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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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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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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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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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진부한..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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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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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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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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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모르게 성숙해 보이는 아이... 그리고 자상한 아버지... 난 그렇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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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n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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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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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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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배우진을 잘 활용하지 못한듯. 특히 톰행크스의 개성이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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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e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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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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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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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란 단어... 사랑에 절제. 부자간에도 절제. 절제된 시간의 총소리 한발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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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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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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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퍼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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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보고 싶지만 두번 보기엔 시간아까운 영화인거 같기도 하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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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qtmdk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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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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