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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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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터 영화는 항상 별로다. 내 개인적 취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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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l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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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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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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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영화 치곤 폭력에만 치우치지 않는 영화.. 타란티노 갱스터가 만드는 범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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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acoc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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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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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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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의 영화들은 늘 경이적이다.그의 실험정신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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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f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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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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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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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필요없고 한마디로 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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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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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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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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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로맨스를 팔았어도 아깝지 않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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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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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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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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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를 알고 싶다면 필히 봐야하는 영화. 그가 영화에 퍼부어대는 실소를 보는 즐거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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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id_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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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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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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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가게점원에서 천재감독으로 도약한 타란티노의 역작,확실히 폭력영화라 잔인한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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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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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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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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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참으로 충격적이고 새로왔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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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choi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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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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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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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의 데뷔작 그만의 갱스터무비....빠져들수 밖에 없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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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rokmcb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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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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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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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팝송에 맞춰 경찰관의 귀를 짜르는 마이클의 멋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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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dh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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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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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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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의 작품이 왜 폭력의 미학이라 불리우는지 명확히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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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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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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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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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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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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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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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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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진행하는것이 아니라 짜맞추는것이라는 것을 보여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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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e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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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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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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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볼 때마다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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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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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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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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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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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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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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