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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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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니 좀 밀리는 경향이 있지만 당시느꼈던 감정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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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face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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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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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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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가 아니라 창고란 사전 제2의 의미로 쓰임 한글제목은 오역임(영화방송에서나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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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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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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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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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영화 편식을 하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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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it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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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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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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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이 젤 좋군...영화내내 끝없는 수다의 매력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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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maj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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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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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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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 개성과 시간의 관계를 적절하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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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_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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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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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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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를 제외 하고는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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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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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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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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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넘은영화인데 대단하다 잘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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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y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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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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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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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입경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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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d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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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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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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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수다로 끝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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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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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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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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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타란티노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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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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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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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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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식 스타일은 늘, 멋진 쾌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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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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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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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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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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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63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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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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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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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엄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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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aldud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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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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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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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이 아니라 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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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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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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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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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보기에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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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as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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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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