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몽상가들
|
옛 고전들의 모습을 보는 의외의 재미
|
   |
se720
|
05-03-22 |
|
|
몽상가들
|
꿈꾸는 것은 청춘의 권리~
|
     |
duck7717
|
05-03-22 |
|
|
몽상가들
|
실망 ㅡ_ㅡ
|
   |
daut
|
05-03-22 |
|
|
몽상가들
|
베르톨루치는 아직 건재하다
|
    |
wizet9
|
05-03-22 |
|
|
몽상가들
|
약간은 변태적인 내용.. 그래도 볼만함
|
     |
queen1214
|
05-03-22 |
|
|
몽상가들
|
조금 이해하기 난해하지만..감독의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영화였다~
|
   |
kjuhi
|
05-03-22 |
|
|
몽상가들
|
뭘 야그 할려구 하는쥐...
|
  |
hs0613
|
05-03-22 |
|
|
몽상가들
|
그들은 대체 뭘 꿈꾸는가
|
  |
yej1986
|
05-03-22 |
|
|
몽상가들
|
독특한 매력과..신선한 충격속으로 빠져들게 만든영화...
|
     |
toto0831
|
05-03-21 |
|
|
몽상가들
|
우리 정서에는 그다지 맞지 않는 영화.. 자유롭고자 했으나 그러지 못하는 그들
|
    |
dream40
|
05-03-20 |
|
|
몽상가들
|
실제가 아닌 자신들의 세계에 갇혀사는 이들. 웬지 슬프다...
|
     |
klugmina
|
05-03-19 |
|
|
몽상가들
|
같은나이의 같은환경에서 성장하지못한이와 성장한 이와의 마찰.순수와 쾌락과의 만남.
|
    |
limda0320
|
05-03-19 |
|
|
몽상가들
|
68년 파리...젊은이들 방황과 사랑...실감난다...
|
     |
kjk0915
|
05-03-19 |
|
|
몽상가들
|
한국에서도 노모자이크로 보여주다니... 마지막탱고의파리 수준이었다
|
     |
fadet
|
05-03-18 |
|
|
몽상가들
|
현실과 동떨어진 영화광들의 발칙한 한달간 동거이야기
|
    |
eun0nim
|
05-03-18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