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클로저
|
저런 삶도 있구나 하는 생각..나탈리포트만. 클라이브오웬 연기 완전 짱
|
    |
rmftp0305
|
06-07-05 |
|
|
클로저
|
뭐 이런 영화가 다 있나 이해불가능
|
   |
hotdanbi
|
06-07-01 |
|
|
클로저
|
무방비한 상태에 빠져버린 건 내가 아니라 당신이야
|
    |
namasteun
|
06-06-25 |
|
|
클로저
|
피부과 의사로 나오는 저남자분 정말 연기잘하시네^^
|
    |
kes0517
|
06-04-26 |
|
|
클로저
|
난해하다...좀 심하게 말하자면 먹고 먹히고 돌려먹고?-_-;
|
   |
lcw79
|
06-04-25 |
|
|
클로저
|
볼만은 하다
|
    |
sdwsds
|
06-04-22 |
|
|
클로저
|
당신은 사랑이라는 어리석은 이름에 매혹당했다. 사랑에 대한 치명적이고도 영민한 영화.
|
    |
bravepanser
|
06-04-22 |
|
|
클로저
|
적당히 재밌고 감각적인데 무언가 개운치 않은 구석이 있는 영화
|
   |
kdh0816
|
06-04-09 |
|
|
클로저
|
배우들의 행동이 저는 잘 이해가 안가네요.ㅋ 재미는 있었음.ㅋ
|
    |
bsbmajor
|
06-04-06 |
|
|
클로저
|
스토리는 공감못하지만, 지능적인 심리묘사에 어안이 벙벙하다,,,
|
    |
ffoy
|
06-02-27 |
|
|
클로저
|
기대보다 별로. 이 정도의 사랑은 다른 곳에서도 찾을 수 있다.
|
   |
yourmomo
|
06-02-24 |
|
|
클로저
|
기억에 남는건 노골적인 대사와 행동, 그리고 나탈리포트만뿐..ㅡㅡa
|
   |
jinkazama
|
06-02-22 |
|
|
클로저
|
사랑에 대한 또다른 시각....
|
    |
gayeon1031
|
06-02-06 |
|
|
클로저
|
냉정한 진실 속에서 진짜 사랑이란 걸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영화.
|
     |
bakusang
|
06-01-27 |
|
|
클로저
|
마이크 니콜스에는 조금 실망했지만, 대사는 무척 좋다.
|
    |
tadzio
|
06-01-25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