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그래비티
    20자평 포스트
     8.36
  2. 2위  고양이를 부탁해
    20자평 포스트
     7.93

다크 시티(1998, Dark City)


[스페셜] B급 어둠이 삐딱한 순수와 만났을 때! 알렉스 프로야스+... 09.04.17
감독의 세계관에 동의하긴 힘들어도 흥미로운 건 사실이다... ldk209 09.04.28
소재의 참신함. 플롯의 진부함 dmldml2 09.03.26
좀 더 시리즈로 이어가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시대를 뛰... ★★★★★  w1456 20.12.23
Dark City에 햇볕이 비추려면 뜨겁게 사랑하라~ 기억을 넘어서.... ★★★★  kysom 15.04.16
잼나요...ㅋ 세계관도 독특하고.....장풍대결만 없었더라면.... ★★★★  duddowkd1 12.07.06



매일밤 자정. 거대한 도시는 한순간 정지되고 모든 인류는 수면상태에 빠진다. 초고층 빌딩들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다시 세워진 후 시침과 분침이 엇갈리는 순간, 잠에 빠졌던 사람들은 아무 일도 없었던 듯, 분주히 일상을 보낸다.

한 사내가 갑자기 잠에서 깨어난다. 욕실안에서 잠들었던 그의 머리엔 아무런 기억도 남아있지 않다. 갑자기 걸려온 전화를 받자, 다짜고짜 도와주겠다는 낯선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침대옆엔 젊은 여자의 시체가 있고, 창백한 얼굴의 낯선 괴인들이 그를 쫓아온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무엇인지, 왜 쫓기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다만, 몹시 격분했던 한순간의 감정이 남아있을 뿐. 그는 자신의 이름이 존 머독이며 잔혹한 연쇄살인범으로 수배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중절모를 쓴 검은 옷의 괴인들, 이방인들은 정신을 집중해 시간을 멈추고 주위의 현실마저도 바꿔버리는 '튜닝'능력을 지녔다. 모든 사람들이 잠든 시간, 오로지 존 머독과 이방인들, 그리고 그들을 돕는 다니엘 슈레버 박사만이 깨어있다. 그들은 정신력으로 도시의 모양을 바꾸고, 사람들의 기억을 바꿔치면서 다크시티를 날마다 재구성한다. 그들은 머독이 튜닝 능력자이며, 그가 자신들에게 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임을 깨닫는다. 머독은 이방인들과 범스테드 형사 양쪽으로부터 쫓기며 자신에게 남은 기억의 조각을 하나씩 맞춰 나간다.



(총 7명 참여)
ninetwob
흥미로운 상상     
2010-06-12 15:49
ldk209
그런데 정말로 육체란 단지 영혼을 담는 그릇일 뿐일까?     
2009-04-19 13:27
codger
생각보다 재밌네     
2008-04-29 01:10
wizardzean
볼만해요     
2008-03-18 11:52
say07
기대이하구나     
2007-05-03 08:31
kgbagency
흥행은 못했지만 보고 나면 그 재미를 알 것이다     
2007-04-14 16:55
bjmaximus
매트릭스와 비교할만한 내용의 비주얼이 기가 막힌 영화     
2006-09-22 11: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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