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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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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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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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퀼스(2000, Quills)
배급사 : 20세기 폭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quillsmovie.com/quills/options.htm

퀼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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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향한 몸부림 chati 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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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통해 자유를 찾다.. ★★★★  no12lee0423 10.01.02
신들린연기 ★★★★  mr7love 09.12.25
역시 사람은 죽어야 재평가가 이루어지는건가 ★★★★  dabuyj 09.12.07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황제로 군림하던 18세기 프랑스. 대혁명 말기의 공포정치 시대에 수천명의 시민들이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는 것을 두 눈으로 지켜본 '사드'는 젊은 시절부터 가학적이고 문란한 섹스행위와 성 도착적인 소설 집필로 감옥을 드나들며 전 프랑스에 악명을 떨친다.
말년에 샤렝턴이라는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사드'. 그곳 원장인 '쿨미어' 신부는 사랑으로 환자를 치료하려는 이상주의자였다. 그러나 '사드'가 병원의 처녀 '마들렌'을 통해 자신이 쓴 음란소설을 밖으로 빼내 몰래 출판하면서 샤렝턴 정신병원은 '나폴레옹' 정부의 요주의 대상이 된다.
'나폴레옹'은 '로이 꼴라' 라는 정신과 의사를 샤렝턴의 고문의사로 파견 사드를 치료, 감시하게 한다. 위선적 도덕주의자였던 '로이 꼴라'는 연금된 '사드'의 유일한 의사소통 수단인 집필 행위를 철저히 금지한다. 그럴수록 '사드'의 광기는 더욱 더 노골화 되어간다. 결국 모든 집필도구를 압수당한 '사드'. 그는 침대 시트와 자기 몸에 온갖 외설적인 말들을 써 갈기며 '로이 꼴라'에게 저항한다.
그 와중에 '마들렌'이 '사드'의 소설 집필을 도와온 것이 밝혀져 공개 태형에 처해진다. '마들렌'을 몰래 사랑하고 있던 '쿨미어' 신부는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먼 곳으로 떠나보낼 결심을 한다. 그날 밤 '쿨미어' 신부의 방을 찾아온 '마들렌'은 '쿨미어'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자기를 보내지 말아달라고 애원하지만 사제인 '쿨미어'는 눈물을 머금고 이를 거절하는데...



(총 11명 참여)
apfl529
사랑?     
2010-02-26 00:23
kisemo
기대     
2010-02-22 15:59
no12lee0423
무서운영화     
2010-01-02 10:48
mr7love
신들린연기     
2009-12-25 18:10
kwyok11
케이트 윈슬렛 나와요     
2009-05-22 07:13
joe1017
남자 주인공의 신들린 연기..정말 최고     
2009-03-22 20:11
joynwe
케이트 윈슬렛...
배우는 기대치가 있지만 글쎄다 싶은 영화     
2008-05-22 22:37
codger
제프리러쉬 신들린연기가 일품임     
2008-05-01 17:55
wizardzean
소재 특이하네요     
2008-04-18 12:17
qsay11tem
이색적인 소재네여     
2007-11-2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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