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분노의 질주
    20자평 포스트
     7.71
  2. 2위  500일의 썸머
    20자평 포스트
     6.94
  3. 3위  마세티 킬즈
    20자평 포스트
     5.35

녹색의자(2004, Green Chair)
제작사 : 합동영화사 / 배급사 : (주)미로비젼
공식홈페이지 : http://www.greenchair.co.kr

[리뷰] 녹색의자 05.06.10
[인터뷰] ‘강원도의 힘’의 ‘지숙’, 그레이스 켈리처럼 스며오다! 05.06.08
식욕과 성욕의 상관관계... sunjjangill 10.08.17
어른이기에 보고 싶은 영화가 있습니다. tnrjssla 08.03.15
살색의 향연을 벌이다가 논술 주관식 풀자는 격.... ★★★  kysom 16.07.19
심지호 녀석 봉알밖엔 기억이.... ☆  hotijack 12.03.19
잘봤어요 재밌게~ ★★★☆  syj6718 10.07.28



서른 둘, 열 아홉
때론, 세상이 인정 못할 사랑이 있다…


처음 본 순간부터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된 32세의 이혼녀 문희(서정)와 19세의 법적 미성년 현(심지호). 서로의 감정에 솔직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역 원조교제라는 미명 아래, 한낱 사회적인 이슈거리로 내몰리고 만다. 사랑을 부정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과 현의 미래에 대한 자책, 날카로운 혼돈의 늪에 빠져버린 문희는 현에게 이별을 고한다.

못된 사랑일수록 더 아프다.

그러나 생각보다 현의 자리가 컸던 것일까, 문희는 견딜 수 없는 외로움을 느끼고, 결국 둘은 문희의 친구 진(오윤홍)의 집에서 함께 지내며 세상의 모든 굴레를 벗어 던진다. 그리고 현의 스무 살 생일 파티,
세상에 둘밖에 없는 듯 춤을 추는 문희와 현.
이 시간이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은데…

다음 날 아침 눈을 뜬 현은 진에게서 문희가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아픈… 사랑이 쉴 자리

사랑, 오직 그 이름 하나만 믿었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짊어져야 했던 그들… 이 지친 사랑이 쉴 자리는 어디인가…



(총 24명 참여)
mj8826
너무 어려운 사랑...     
2008-05-08 12:23
wizardzean
시시한 영화네여     
2008-02-20 13:02
qsay11tem
신비함이 .     
2007-08-14 07:56
nabzarootte
묘한 매력이있는 영화     
2007-04-30 18:07
maymight
사랑 앞에서는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다     
2007-04-28 23:43
szin68
오로지 하고 싶어 미친 인간들...     
2007-04-28 12:40
paraneon
retyu     
2007-04-21 17:08
codger
섹스만 지겹게 하는군     
2007-04-08 01:04
hoogou
소재도 느낌도 좋았지만 관객과 감독의 커뮤니티에 아쉬움이 조금

남는 영화.     
2007-01-06 03:18
bauer6
확실히 음악만큼은 좋았다.     
2006-11-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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