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그래비티
    20자평 포스트
     8.36
  2. 2위  고양이를 부탁해
    20자평 포스트
     7.93

마이 시스터즈 키퍼(2009, My Sister's Keeper)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공식홈페이지 : http://mssk.co.kr

마이 시스터즈 키퍼 예고편

[스페셜] 남편과 아들은 절대 알 수 없는 모녀 이야기! 09.09.16
[리뷰] 관람안내! 두 마리 토끼를 쫓는 가족 멜로 09.09.08
마춤아기 스토리 아니다 yghong15 10.10.24
잔잔하고 따뜻한영화 diswnsdk 10.08.23
매력적이고 볼 만합니다. ★★★★☆  alsdud0315 10.08.15
역시 극장에서 잘 보고왔다는 보람이 느껴진 영화 ★★★★  sunjjangill 10.08.07
새로운 소재를 적절하게 잘 풀어나갔네요- ★★★★★  rnldyal1 10.07.26



세상의 모든 아기는 태어나지만, 나는 언니를 위해 만들어졌다

나 ‘안나’(아비게일 브레슬린)는 언니 ‘케이트’(소피아 바실리바)의 병을 치료할 목적으로 태어난 맞춤형 아기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제대혈, 백혈구, 줄기세포, 골수, 내 몸의 모든 것을 언니에게 주었고 그런 내 역할에 대해 한 번도 도전한 적 없었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난 내 몸의 권리를 찾기 위해 엄마 ‘사라’(카메론 디아즈)와 아빠를 고소하기로 결심했다.

난 내 아이를 죽게 놔두지 않아, 절대로!

두 살배기 딸 케이트가 백혈병 진단을 받고 나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유전 공학으로 아이를 갖는다는 건 어떤 이들에겐 윤리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 부부에게 선택의 여지란 없었다. 그렇게 태어난 안나가 우릴 고소했다. 최고 승소율을 자랑하는 변호사(알렉 볼드윈)까지 고용해서. 난 11살 된 딸을 상대로 또 다른 딸 케이트를 살리기 위한 재판을 해야 한다.

내가 가장 슬픈 건, 나 때문에 우리 가족들도 죽어간다는 거다…

나는 죽어가고 있다. 하지만 내가 슬픈 건 나 때문에 가족들도 죽어간다는 것이다. 내가 아프기 시작한 이후로 엄마는 변호사 일도 그만 두고 나를 살리는 데만 집중하고 있다. 나는 아빠(제이슨 패트릭)의 첫사랑을, 오빠 제시(에반 엘링슨)의 엄마를 빼앗았다. 그리고 동생 안나의 몸을 빼앗았다. 이제는 가족들을 위해 나 나름의 선택을 해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미안해, 아프게 해서… 고마워, 가족으로 남아줘서…



(총 43명 참여)
zesty9
굳..     
2010-06-22 11:54
exorcism
누구를 위한 삶인가..     
2010-06-19 15:25
kisemo
기대 되네요     
2010-01-11 15:48
iamjo
구해보고 십내요     
2009-12-08 16:26
mooncos
각자의 시선이 담겨있다는 것만으로 칭찬하기 어렵다     
2009-12-03 16:08
gaeddorai
오에스티는 좋다     
2009-12-03 01:34
kooshu
슬퍼요     
2009-11-27 23:51
no12lee0423
카메론 디아즈를 다시보게해준 영화
    
2009-11-12 16:52
poppy1031
비행기에서 봐서..자막이 아닌 더빙으로 봤지만..
그래두 잼나게 감동적이게 본 영화^^;;     
2009-10-30 14:21
eomdori
카메론 디아즈보단 소피아 바실리아..     
2009-09-2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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