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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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2009, Gamer)
배급사 : 시너지
수입사 : 영화사 이슈 / 공식홈페이지 : http://www.gamer2009.co.kr

게이머 예고편

[뉴스종합] <내 사랑 내 곁에>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09.10.05
[리뷰] 관람안내! 독특한 비주얼이 전부가 아니라니까 09.09.25
설득력있는 미래세상의 게임이야기 bzg1004 10.11.08
아직 많은것을 할수있다 yghong15 10.10.22
킬링타임 ★★  dwar 15.09.19
이 좋은 소재로 이렇게밖에 못 만들다니...전투장면만 볼만하다. ★★☆  joe1017 15.07.02
소재는 참신했으나 게릴라 전투를 하는듯 이야기가 여기저기 분... ★★★☆  luckyzzang32 12.04.21



전세계의 미래를 뒤흔들
차세대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라!


Stage1. 가까운 미래, 전세계가 열광하는 단 하나의 게임 ‘슬레이어즈’!

가까운 미래, 전세계인들은 ‘슬레이어즈’라는 온라인 FPS 게임에 열광한다. 10대 소년 ‘사이먼’이 플레이하는 캐릭터 ‘케이블’은 게임 속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슬레이어즈’를 전세계인이 열광하는 최고의 인기 게임의 자리에 오르게 한다.

Stage2. 자유를 되찾기 위한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모든 자유를 구속당한 채 죽음의 게임을 계속해나가는 ‘케이블’. 자유를 되찾아 사랑하는 아내와 딸의 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30게임을 이겨야 한다. 하지만 갈수록 힘겨워지는 전투 속에 마지막 한 게임만을 앞두고 ‘케이블’과 ‘사이먼’은 위기에 직면한다. ‘사이먼’이 내리는 명령을 실행하는 동안 생기는 시간차인 ‘핑(Ping)’ 때문에 진정한 실력을 드러내며 자유롭게 싸울 수 없었던 ‘케이블’은 게임에서 이기고 싶다면 자신을 자유 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놓아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Stage3. 개발자의 거대한 음모, 그리고 그에 맞선 한 남자!

그러던 중 이 게임을 통해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마비시킨 채 전세계적인 온라인 시스템을 장악하려는 ‘슬레이어즈’의 개발자인 ‘켄 캐슬’의 광기서린 음모를 알게 된 ‘케이블’은 그에 맞서 반체제 집단 ‘휴먼즈’와 손잡고 시스템 전복을 위한 반란을 주도하게 되는데...



(총 58명 참여)
joe1017
이 좋은 소재로 이렇게밖에 못 만들다니...전투장면만 볼만하다.     
2015-07-02 18:07
luckyzzang32
소재는 참신하다. 액션도 훌륭하지 못하나 시걸형님이 요즘 난무하는 B급영화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개발자의 음모가 그닥 설득력도 없고 단지 평범한 시민하나가 개발자랑 맞서는동안 다른 애들은 모하나 싶은 영화..거기에 엔딩에 개발자 부하들은 모하는지.. 그저 참신한 소재에 제라드버틀러 한번 보고싶다면 추천. 스토리전개하는데 개연이 아닌 우연에 의해 이거저거 가져다 부친 영화같은거 싫어한다면 비추천.     
2012-04-21 19:23
loop1434
그냥 게임을 하는게 낫겠다     
2010-06-12 00:35
exorcism
덱스터 또 어김없이 너의 잔혹성을 보여주는구나..     
2010-05-25 16:55
cwbjj
액션은 괜찮아요~     
2010-04-15 02:13
kisemo
보고싶어요     
2010-01-10 13:32
lettman
눈이 아플 정도로 지나치게 현란했던 화면전환.... 장점만은 아닌 듯.     
2010-01-02 09:26
bjmaximus
아론 유도 나오네     
2009-12-04 12:50
bjmaximus
제이슨 스테이섬 나오는 데쓰 레이스랑 비슷한..     
2009-12-03 16:40
cipul3049
설득력이 전혀없으며, 완전 지루한 졸작.
흥행실패는 당연한 결과죠.     
2009-11-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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