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법이다(2001, This Is Law)
제작사 : AFDF-KOREA /
공식홈페이지 : http://thisislaw.co.kr

이것이 법이다 예고편

[인터뷰] 원점에서 다시 시작되는 호방한 통성명,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임원희 08.08.19
[뉴스종합] 신은경, '이것이 법이다'서 또 연기 변신 01.12.22
임원희의 영화 remon2053 07.10.21
재밌구만 나참 뭐 김민종때메 망했다고? cvbn007 06.11.07
볼만햇던 총격씬.. ★★  his1007 10.02.11
별로.... ☆  monica1383 10.02.09
제목만 거창하네 ★★☆  ninetwob 10.01.28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연쇄살인사건...

어느 날 가슴에 타롯 한 장이 꽂인 채 살해당한 시체가 발견된다. 피해자는 강간살해 용의자로 지명되었지만 법정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을 받은 바 있는 막강한 재력가의 아들. 곧이어 살해 장면은 살인범이 개설한 것으로 보이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되어지기에 이른다. 현실의 법으로 제제가 불가능한 사회의 쓰레기들을 자신의 법으로 처단 하겠다는 이 연쇄살인범은 자신의 정당성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고 살인은 계속될 것이라는 경고성 글을 남긴다. 이 문제의 홈페이지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는 기현상을 보이고, 이 지능적인 연쇄살인범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경찰은 자구책으로 ‘봉형사(임원희 분)’가 소속된 강력반과 ‘표형사(김민종 분)’의 특수부를 중심으로 특별수사반을 구성하고 수장으로 노련한 형사 ‘김반장(주현 분)’을 임명한다.

경찰 내부에 공범이 있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특별수사반은 강력반과 특수부의 만남부터 삐걱거린다. 말 보다는 주먹이 먼저인 다혈질 성격의 ‘봉형사’와 냉철하고 엘리트적 사고방식을 지닌 ‘표형사’는 서로의 수사 스타일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사건을 함께 풀어 나가야 하는 상황. ‘봉형사’는 ‘표형사’를 비롯한 특수부가 영 내키지 않지만 섹시하고 시원시원한 ‘강형사(신은경 분)’에 대한 애정만큼은 각별하다. 사사건건 부딪히며, 두 형사는 조금씩 연쇄살인범에게 접근해 가지만 지능적인 범인은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소재를 파악하고 출동할 때 마다 유유히 그 장소를 빠져나가는 범인. 여기에 특별수사반 사무실에 도청장치가 발견되면서 내부에 공범이 있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강력반과 특수부의 갈등 속에 사건은 더욱 미궁으로 빠져가게 되는데...



(총 16명 참여)
apfl529
기대요~~     
2010-08-22 02:49
apfl529
기대요~~     
2010-08-22 02:49
kisemo
기대     
2010-02-20 12:24
his1007
재밌구만 나참 뭐 김민종때메 망했다고?     
2010-02-11 18:30
skdltm333
점 아쉬웟던..     
2009-06-20 18:28
gkffkekd333
볼만햇던 총격씬..     
2008-05-05 15:22
codger
저질영화     
2008-01-09 10:04
remon2053
임원희의 형사영화     
2007-10-21 13:23
qsay11tem
총격신이 눈에 뛰네여     
2007-09-26 09:13
say07
이것이 쓰레기 영화다     
2007-05-0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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