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폴(2012, Deadfall)
제작사 : Magnolia Pictures, Studio Canal, Mutual Film Company / 배급사 : SBS 콘텐츠허브
수입사 : 유니코리아문예투자(주) / 공식홈페이지 : http://deadfall.kr

데드폴 예고편

[리뷰] 설원 액션을 가장한 가족 드라마 (오락성 5 작품성 5) 13.01.28
데드폴-극한의 액션과 스릴을 기대했다면 실망할수도 있다 sch1109 13.03.01
결국 사랑 때문에 남매의 정을 버린거네 ★★★  penny2002 16.02.06
보면 볼수록 뭔가 찝찝해지는 영화. ★☆  joe1017 15.02.23
두서없이 쏴죽이다 허무하게 끝나는 가족형 액션물 ★★☆  codger 14.07.15



심장마저 얼어붙은 한 남자의 핏빛 여정이 시작된다!

광활한 설원 한 복판. 카지노를 털고 도망 중이던 애디슨(에릭 바나)과 라이자(올리비아 와일드) 남매는 우연한 사고로 뒤따르던 경찰까지 죽이게 되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진다. 라이자는 눈보라 속에서 만난 전직 복서 제이(찰리 헌냄)에게 은밀한 게임을 제안하고, 거짓말로 시작된 둘의 관계는 점차 사랑으로 발전한다. 한편, 애디슨은 동생을 찾으러 가는 도중 계속해서 범죄를 저지르고, 오직 여자 보안관 한나(케이트 마라)만이 그의 흔적을 뒤쫓는다. 라이자의 뒤를 쫓아 제이의 고향집에 도착한 애디슨은 제이의 부모님을 볼모로 위험한 인질극을 시작한다. 여기에 라이자와 제이 그리고 애디슨을 추적하던 한나까지 한 자리에 모이면서, 이들 모두는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 더 이상의 자비도 없다!



(총 4명 참여)
penny2002
결국 사랑 때문에 남매의 정을 버린거네     
2016-02-06 20:56
joe1017
보면 볼수록 뭔가 찝찝해지는 영화.     
2015-02-23 22:17
codger
보안관들이 허접하기 짝이없군     
2014-07-15 00:16
joamija
가족이라는 의미를 잘모르겠고 잔혹한 장면들이 넘많아요     
2013-01-26 19: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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