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폴-극한의 액션과 스릴을 기대했다면 실망할수도 있다 데드폴
sch1109 2013-03-01 오전 5:38:07 414   [0]

감독;슈테판 루조비츠키
주연;에릭 바나,올리비아 와일드

에릭 바나가 주연을 맡은 액션스릴러영화

<데드폴>

1월 24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데드폴;극한의 액션과 스릴을 기대했다면 실망할수도 있을듯>

에릭 바나가 주연을 맡은 액션스릴러영화

<데드폴>

이 영화를 1월 24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극한의 액션과 스릴을 기대헀다면 실망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생사탈출 액션스릴러'로 홍보하는 이 영화 <데드폴>

시내 카지노를 털고서 도망치던 애디슨과 라이자 남매가 우연한 사고로

뒤따르던 경찰까지 죽이고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헤어지며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쫓기게 되는 그들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들을 보여준다.

에릭 바나와 올리비아 와일드의 매력은 영화속에서 잘 녹아들어간 가운데

극한의 액션과 스릴 대신 무언가 휑한듯 느린 느낌의 전개가 아쉽게 다가왔다.

물론 설원에서 벌어지는 추격전 장면은 나름 볼만하긴 했지만...

그리고 막판엔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전개되어간다는 것을 알수있었고..

생각보다 극한의 액션과 스릴은 없었던 가운데 부분적으로는 볼만하긴 헀지만

전체적으로 본다면 아쉬운 요소가 많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던 영화

<데드폴>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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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폴(2012, Deadfall)
제작사 : Magnolia Pictures, Studio Canal, Mutual Film Company / 배급사 : SBS 콘텐츠허브
수입사 : 유니코리아문예투자(주) / 공식홈페이지 : http://deadf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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