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지왕의 광기(1994, The Madness Of King George)


많은 의미가 있었다,, 재미도 있음 ★★★★★  gg330 09.01.10
이런 영화 볼만하다...좋은 편이다... ★★★☆  joynwe 07.07.03
뻔한 상황설정이지만 그속에서 풍자와 영국의 역사를 맛볼수있다 ★★★☆  newface444 07.05.02



18세기 영국 왕실. 재위한지 30년이 넘는 조지 3세는 건강을 과시하며 일선에서 은퇴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슬하에 열다섯 왕자와 공주를 둔 그의 카리스마와 강력한 왕권에 신하들은 고개를 숙이고, 황태자 웨일즈 왕자는 하릴없이 세월이 가기만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날부터 조지 3세는 기괴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꼭두새벽에 일어나 잠옷바람으로 온 궁안을 돌아다니고, 엉터리 지휘로 궁정연주회를 엉망으로 만들며 하녀의 방에 들어가 방뇨를 한다.

조지 3세의 광기가 심해질수록 웨일즈 왕자의 안색엔 생기가 돌기 시작한다. 웨일즈 왕자는 우선 조지 3세를 샬롯 왕비와 떼어놓고 섭정권을 따내기 위해 애쓴다. 이 와중에 의회는 권력다툼의 장이 되고 드디어 황태자의 섭정을 추진하는 법안이 준비되기 시작한다. 그러나 조지왕은 왕비의 시녀 펨브로크 부인이 추천한 정신과 의사 윌리스에게 치료를 받으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총 1명 참여)
joynwe
헬렌 미렌 출연...     
2008-06-0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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