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자평 포스트
     8.13
  3. 3위  장수상회
    20자평 포스트
     7.81
  4. 4위  컨저링2
    20자평 포스트
     7.76
  5. 5위  컨저링
    20자평 포스트
     7.73

빙우(2004)
제작사 : 쿠앤필름 / 배급사 : (주)쇼박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bingwoo.net

빙우 예고편

[리뷰] 빙우 04.01.14
[뉴스종합] '빙우' 언론 시사, 멋지다 배우들! 04.01.06
빙우 sunjjangill 10.08.22
난.. 볼만했던.. ehgmlrj 08.03.18
가슴 한켠에 공허함이 남는다.. ★★★  bluecjun 14.07.12
내용이야 어찌 되었건 소재만으로도 점수를 주고 싶은 영화 ★★★☆  sunjjangill 10.08.22
재밌어요~ ㅎ ★★★  syj6718 10.07.23



모든 것을 삼켜버릴 듯한 눈보라 속. 알래스카, 아시아크 등반에 나섰던 중현(이성재 분)과 우성(송승헌 분)은 조난을 당하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중현은 다리에 심한 부상까지 입고. 해외원정과 조난 모두가 처음인 우성에게 차가운 설산에서의 고립은 두려움을 증폭시킨다. 어두운 얼음 동굴 속 잠들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조금씩 각자의 기억을 더듬으며 생의 마지막 순간을 이어가는 그들. 순간 중현과 우성은 이상한 예감에 멈칫한다. 지금 조난의 극한 상황 아래서 자신들을 지탱하는 있는 기억의 조각이 한 여자 경민(김하늘 분)으로 포개어지는 것. 끝내 이룰 수 없었던 경민과의 사랑을 간직한 중현과 경민을 향한 수줍던 우성의 첫사랑이 죽음을 앞에 두고 안타깝게 교차하는데... 같은 시간, 다른 공간에서 피어난 두 빛의 사랑, 그 시리도록 맑은 애절함의 기억이 하늘과 맞닿은 설원을 조금씩 채워간다.



(총 24명 참여)
apfl529
우승이라는 꿈을     
2010-08-31 01:43
kisemo
기대     
2010-02-12 18:08
brevin
화려한 캐스팅이 아까웠죠     
2009-02-11 17:46
ehgmlrj
괜찮았던..     
2008-03-18 17:39
wizardzean
좀 지루하네여     
2008-03-14 14:25
happyday88ys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가 한마리도 못잡고 흥행도 못한 영화.     
2007-12-29 17:35
qsay11tem
비취향     
2007-09-20 13:19
dreamcinema
한국영화 많이 발전했다.     
2007-04-30 11:46
dreamcinema
배우들이 살아있다     
2007-04-29 23:37
sk4000
괴물 인형     
2007-04-2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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