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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

포스 오브 네이처(1999, Forces Of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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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05 분
  • 개봉
  • 1999-05-22
  • 전문가영화평

여우주연상이의문인배우다시보기산드라블록 anon13 10.03.08
빗방울 shsik76 04.10.20
제목 그대로 자연의 힘 ★★★☆  ninetwob 10.04.19
기대이하 ★☆  monica1383 10.01.04
정통 로맨스가 아니라 좀 애매하다 ★☆  karl4321 08.12.04



벤은 결혼을 이틀 앞둔 행복한 예비신랑. 사랑하는 신부 브리짓이 기다리고 있는 조지아주 사바나행 비행기에 막 오르는 참이다. 옆사람 눈총도 아랑곳 없이 브리짓과 행복한 전화 통화를 나누는 벤 옆에 웬지 화끈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사라가 앉으면서 벤의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폭풍 속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이들을 태운 비행기는 막 이륙하려는 순간 땅으로 곤두박질치고 설상가상으로 곧 몰려올 태풍 때문에 사바나행 비행기의 운행은 전면 중단된다. 항의하는 승객들로 난장판이 된 공항에서 렌트카를 구하느라 난감해하던 벤은 우연히 사라와 함께 한 중년남자와 동행하게 되는데, 그 남자는 무면허에 마약소지자였음이 드러나고 얼떨결에 덩달아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된 사라와 벤은 무혐의로 풀려난 뒤 각자의 갈 길을 간다.

사바나로 가기 위해 각기 기차에 올랐던 둘은 열차가 정차해 있는 동안 열차 지붕 위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 함께 석양을 즐긴다. 그러나 그 사이에 두사람이 올라가있던 열차 칸이 원래 기차에서 떨어져나와 시카고로 향하고 만다. 졸지에 또 사바나행 열차를 놓쳐버린 두사람. 이 때부터 이들에게는 자연의 힘과 우연의 힘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온갖 일들이 일어난다. 설상가상으로 지갑도 털리고 나중에는 벤의 집에서 돈을 부쳐주기로 한 은행에 불까지 난다. 깔끔한 뉴욕신사 벤과 자유분방하고 도발적인 사라,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은 연이은 우여곡절 끝에 벤의 신부 브리짓이 기다리고 있는 결혼식장에 도착하기까지 이틀간 동행하게 되고, 그 와중에 미묘한 감정의 파동이 일어난다.



(총 6명 참여)
apfl529
좋을 것 같아요     
2010-05-02 17:31
ninetwob
그런대로     
2010-04-19 17:05
ehgmlrj
괜찮았던..잼있게 봤는데..     
2008-06-15 22:13
codger
뻔한스토리     
2008-04-24 01:12
kgbagency
그냥 볼만한 정도였다     
2007-04-15 11:57
ssuede79
케이블에서 자주 하던..산드라 블록이랑 벤 에플렉은 별로 어울리지 않네     
2005-01-31 19: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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