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2004, The Phantom of the Opera)
제작사 : Warner Bros. / 배급사 : (주)팝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그린나래미디어(주) /

오페라의 유령 : 티저 예고편

[인터뷰] 처음으로 하고 싶은 일을 만났어요! <4교시 추리영역> 강소라 09.08.18
[인터뷰]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 제라드 버틀러 인터뷰 04.12.23
오페라의 유령 sunjjangill 10.08.30
매혹되어 버린 영화. shelby8318 08.11.28
일상속 귀가 정화되는 영화~! ★★★★☆  hyeji0229 17.02.26
가면 자체의 디자인 미쓰. 멋없는 가면. ★★  macbeth2 16.12.22
역시 명불허전이네요 ★★★☆  jjang1004i 16.12.19



1870년 파리 오페라하우스, 최고의 프리마돈나가 실종되었다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는 세계 최고의 뮤지컬


가면 뒤에 흉측한 외모를 가리고 파리 오페라하우스의 지하에 숨어 사는 팬텀.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그는 아름다운 코러스단원 크리스틴을 마음에 품고, 오페라하우스의 매니저들을 협박해 그녀를 최고의 프리마돈나로 만든다. 팬텀의 접근에 겁에 질린 크리스틴은 다정한 라울 백작의 품 안에서 위로를 받지만 이를 눈치챈 팬텀은 급기야 크리스틴을 납치하기에 이르는데...




(총 180명 참여)
codger
오페라의 감동이 밀려옴     
2007-04-25 23:07
szin68
영화로 만들다니...     
2007-04-25 20:53
paraneon
uiyuoip     
2007-04-21 16:33
fatimayes
재미있게 봤음     
2007-03-02 12:55
hyuna1026
책이 더 재밌음     
2007-01-08 02:12
yjmnbvc
책보다 못미치는 영화...     
2006-12-03 17:40
rlaghdlr123
ocn에서 중간사이에 몇번씩 3번씩 보았지만.. 그 부분만큼은 최고였다. 역시 영화는 1번의 느낌으로 지나친다면 아쉬울따름이다. 영화는 2번이상을 보고나서 평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영화를 보면서 대부분 재미없다고 느끼는 분들은.. 자기가 영화볼 줄 모르는법.. 그냥 앞서가려고 자기충족하려 영화보냐?'' 한심해..     
2006-11-29 02:23
clsrn4869
극박한 상황에 노래하는 배우들...

나와는 맞지 않은 영화~     
2006-09-30 09:52
js7keien
감미로운 음악은 한 여인을 바라보아야만 했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더욱 숨막히게 만든다     
2006-08-30 17:32
lemonnade
정말 기억에 오래남는다~     
2006-08-1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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