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20년 제작
아이들은 즐겁다
다이 아빠 역
2019년 제작
시동 (START-UP)
동화 역
2019년 제작
정직한 후보
2018년 제작
배심원들 (Juror 8)
조민식 역
2017년 제작
내안의 그놈 (Inside me)
양사장 역
2017년 제작
완벽한 타인 (Intimate Strangers)
영배 역
2016년 제작
마차 타고 고래고래 (Blue Busking)
출 연
2021년 정직한 후보 2
2020년 - 서우식 역
2018년 [PIPFF2019] 한국경쟁 단편묶음(1)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윤경호. 그가 <완벽한 타인>에서 연기한 영배는 40년 지기 친구들에게 단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비밀을 간직한 채 게임에 합류하는 인물이다. 윤경호는 극의 중심과 주변을 오가는 완벽한 완급조절로 영화의 분위기를 이끌며 잊을 수 없는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영화 <완벽한 타인>, 드라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매 작품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명품 신스틸러로 자리 잡은 윤경호가 <배심원들>에서 또 한 번 특별한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신과 달리 재판에 최선을 다하는 배심원들을 보며 변화하는 ‘조진식’으로 분한 윤경호는 특유의 감칠맛 나는 연기로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하며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배심원들>만큼 촬영 현장에 빨리 오고 싶고, 촬영이 없는 날에도 생각나는 작품은 없었던 것 같다.”며 남다른 애정을 전한 윤경호는 대체불가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매 작품마다 감초 같은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윤경호가 <아이들은 즐겁다>로 찾아온다. 무뚝뚝한 탓에 표현은 잘 하지 못하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게 묵묵히 가정을 지켜 나가는 우리 사회의 여느 아빠 같은 모습을 섬세하게 연기해 기대를 모은다. 조금은 서툴지만 다이를 진심으로 위하고 돌보며, 다이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자산어보>(2021), <정직한 후보>(2020), <시동><가장 보통의 연애><배심원들><사바하><말모이><내안의 그놈>(2019), <다운><완벽한 타인><너의 결혼식>(2018), <군함도><옥자><마차 타고 고래고래><그래, 가족>(2017),
<국가대표2><검사외전>(2016), <탐정: 더 비기닝><장수상회>(2015), <타짜-신의 손>(2014), <나는 왕이로소이다>(2012) 등


드라마_ [자백](2019) [트랩](2019) [왕이 된 남자](2019)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2018) [미스터 션샤인](2018) [로봇이 아니야](2017-2018) [마녀의 법정](2017) [드라마 스페셜-정마담의 마지막 일주일](2017) [비밀의 숲](2017) [듀얼](2017) [보이스](2017) [도깨비](2016-2017) [기억](2016) [리멤버-아들의 전쟁](2015-2016)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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