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그래비티
    20자평 포스트
     8.36
  2. 2위  고양이를 부탁해
    20자평 포스트
     7.93

필립 노이스 (Phillip Noyce)
+ 생년월일 : 1950년 4월 29일 토요일 / 국적 : 호주
+ 성별 : 남자 / 출생지 : 호주 그리피스
 
감 독
2019년 어버브 서스피션 (Above Suspicion)
2014년 더 기버: 기억전달자 (The Giver)
2010년 솔트 (Salt)
2006년 캐치 어 파이어 (Catch a Fire)
2002년 토끼 울타리 (Rabbit-Proof Fence)
2002년 콰이어트 어메리칸 (The Quiet American)
1999년 본 콜렉터 (The Bone Collector)
1998년 리페어 숍 (The Repair Shop)
1997년 세인트 (The Saint)
1994년 긴급 명령 (Clear and Present Danger)
1993년 슬리버 (Sliver)
1992년 패트리어트 게임 (Patriot Games)
1989년 죽음의 항해 (Dead Calm)
1987년 라스트 지골로 (Echoes Of Paradise)
제 작
2002년 토끼 울타리 (Rabbit-Proof Fence)


호주 국립 영화학교에서 수학하는 동안 50분짜리 다큐멘터리 [Castor and Plllux]를 비롯해 여러 작품을 연출했고 그해 호주 최우수 단편영화상을 수상했다. 노이즈의 첫번째 데뷔작인 [God Knows Why, But It Works](1975)가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으면서 뒤이어 저예산 영화 [Backrads]를 연출했다.
1978년에 각본, 연출을 겸한 [Newsprint]로 호주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최우수 시나리오상을 수상하고 호주 영화로선 처음으로 런던 영화제 오프닝작으로 선정되었고 뉴욕 영화제에서도 상영되었다. 뒤이어 주디 데이비스가 [Geatwave]를 공동각본, 연출해 깐느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니콜 키드만, 샘 닐이 주연한 [죽음의 항해]에 이어 [Shadows of the Peacock] [라스트 지고로]로 헐리우드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특히 노이즈 감독은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에 탁월한 재능을 과시해 긴급명령, 패트리어트 게임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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