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존스톤 (Joe Johnston)
+ 성별 : 남자
 
감 독
2018년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He Nutcracker and the Four Realms)
2011년 퍼스트 어벤져 (Captain America : The First Avenger)
2010년 울프맨 (The Wolfman)
2004년 히달고 (Hidalgo)
2001년 쥬라기 공원 3 (Jurassic Park 3)
1999년 옥토버 스카이 (October Sky)
1995년 쥬만지 (Jumanji)
1994년 페이지 마스터 (The Pagemaster)
1991년 인간 로켓티어 (The Rocketeer)
1989년 애들이 줄었어요 (Honey, I Shrunk the Kids)


루카스 필름에서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영화계에 입문한 조 존스톤은 <스타워즈>(77)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참여했으며 <레이더스><스타워즈 에피소드5-제국의 역습><스타워즈 에피소드6-제다이의 귀환> 등의 작품에서 시각 효과를 담당했다. 특히 <스타워즈 에피소드 5-제국의 역습>에 처음 등장한 캐릭터 요다와 보바펫의 디자인은 존스턴의 작품이며 영화 <레이더스>로 아카데미 시각 효과상을 수상했다. 현대 CGI의 초석을 다지는 뛰어난 감각을 보여줬던 조 존스톤은 조지 루카스 감독의 권유로 감독으로 전향, <쥬만지><쥬라기 공원3> 등 내놓는 작품들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흥행감독 자리를 굳혔다.

시각효과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조 존스톤 감독은 살인적인 태양이 작열하는 죽음의 3천 마일 레이스를 다이나믹하게 담아내는 것은 물론 각 캐릭터들 간의 관계를 통해 <아라비아 로렌스>의 스케일과 감동, <인디아나 존스>의 모험을 능가하는 <히달고>를 완성해냈다.

화려하고 판타스틱한 영상, 군더더기 없는 빠른 페이싱의 연출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조 존스톤은 <울프맨>을 통하여 그의 장기를 가감없이 펼쳤다. 이후
조 존스톤 감독은 마블 최초의 슈퍼히어로 ‘퍼스트 어벤져’를 화려한 액션과 세련된 영상미, 현대적 매력을 더해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탄생시켰다. “70년 동안 사랑 받아 온 마블 최초의 히어로를 빠른 액션과 현대적인 비주얼로 표현하고자 했다. 퍼스트 어벤져를 사랑하는 모든 마블의 팬들과 관객들이 새롭게 탄생한 슈퍼히어로를 보고 자부심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조 존스톤 감독. 원작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모든 열정을 쏟아 완성한 영화 <퍼스트 어벤져>를 통해 올 여름 관객들에게 강렬한 액션의 시원하고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연출_<울프맨>(2010), <히달고>(2004), <쥬라기 공원 3>(2001), <옥토버 스카이>(1999), <쥬만지>(1995), <페이지 마스터>(1994), <인간 로켓티어>(1991), <애들이 줄었어요>(1989)

특수효과 <스타 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1983), <레이더스>(1981), <스타 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1980<스타 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1978)


수상경력
1982년 제53회 아카데미 최우수 시각, 특수효과상 <레이더스>


6.00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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