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시네마(1998, Kazoku Cinema)
제작사 : 박철수 필름 /
공식홈페이지 : http://www.parkchulsoo.co.kr/html/Kazoku/ka_welcome.html

과연 그걸로 가족간에 화해가 된 것일까? ★☆  karl4321 08.12.06
아 대단 ★★★★  director86 08.01.02
약간 진부한 ★★★  lorenzo 07.04.24



일본 최고 베스트셀러 [피와 뼈]의 작가 양석일이 주연을 맡았다. 그는 재일교포 2세 작가이자 배우로 영화에선 아버지 하야시 소지 역을 연기했다. 양석일의 출연은 일본 내에서 큰 화제가 되어, 아사이, 요미우리 신문 등에서 이 영화에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또 일본 유명 영화인들이 까메오로 출연한다. 모토미 역으로 접촉했지만, 스케쥴 상의 문제로 특별 출연한 미스 저팬 출신의 우노 게이코, 장녀인 모토미 회사의 사장은 일본 제일의 제작 배급사 도에이 프로듀서, 구즈하라가 맡기도 했다. 영화의 주요 촬영 장소인 나라(奈良), 오사카(大版) 등은 일본 내에서도 명승지가 많은 관광지로 유명한 관광 도시.

큰 딸 역의 유애리는 원작자 유미리의 친동생으로 94년 로망 포르노 영화를 시작으로, 95년 [신주쿠의 검은 사회], [FLIRT] 96년 [동경일화], 97년 [DUO]로 98년 제2회 다카사키 영화제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고, 제 7회 東스포츠 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71년 카나가와 현 출생이다. 기요코 역의 이사야마 히로코는 72년 로망포르노 [엑스타시의 하얀손가락]으로 데뷔, 다수의 영화, TV 드라마로 주목받는 중견 배우다. 일본 TBS의 드라마에서 금성무와 함께 출연 중이며, 1952년 생으로 1970년대 일본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요코 역의 마츠다 이치호는 일본 V시네마 배우. 96년 TV 드라마 [기묘한 일] [멋진 드라이버]로 데뷔, 97년에는 영화 [한겨울의 키스]에서 열연, 1976년 생. 가즈키 역의 나카지마 시노부는 연극 [맹도견]에서 주연으로 활약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자폐 증상이 있는 아들 가즈키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연기파 배우. 1972년생. 재일교포 출신, 극단 [신주꾸 양산박]의 차세대 대표주자로 활약 중.



(총 2명 참여)
bjmaximus
가족을 박철수답게 날카롭게 풍자했다     
2006-10-07 11:03
agape2022
좀처럼 웃을 일이 없습니다, 아니 잊어버렸습니다.
세상보다 마음이 서둘러 삭막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힘겨운 세상에 자신을 보내준 부모님껜
더욱 인색해지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잊은 건
웃음뿐이 아닙니다. 부모님께 웃을 때, 그 속엔 거친 세상을
헤쳐 갈 용기와 힘도 함께 따라온다는 사실입니다.
그 밝은 웃음속엔 희망이라는 멋진 선물이 담겨있습니다.
이젠 웃어야 합니다. 웃을 수 있습니다     
2005-02-1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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