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아웃 파이팅(2009, Fighting)
제작사 : Rogue Pictures / 배급사 : UPI 코리아
수입사 : UPI 코리아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ighting2009.kr

컴아웃 파이팅 예고편

[리뷰] 관람안내!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안일함 09.10.19
[인터뷰] B-boy meets It-girl. <지. 아이. 조: ... 09.08.10
뭔가 헛점이... yghong15 10.10.27
멋있는 액션도 박진감 넘치는 싸움도 노노!!! kgbagency 09.11.03
채닝테이텀의 매력만 있으면... 뭐 괜찮아 ★★★★  w1456 11.06.05
재밌겠네요 ★★★☆  baboms 10.06.28
스텝업과 너무나 유사하다 ★★★☆  topaz10 10.05.22



<스텝업>의 자유로운 댄서, <지.아이.조>의 카리스마 특공대 리더!
뜨거운 액션과 짜릿한 로맨스로 돌아온 <컴 아웃 파이팅>의 채닝 테이텀!


“액션 장면 때문에 고생은 많았지만 동시에 많은 것들을 배운 영화였다.
뉴욕의 다양한 모습과 그 속의 사랑과 액션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 채닝 테이텀

발레와 힙합을 접목하며 젊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안겨준 영화 <스텝업>에서 자유로운 매력과 섹시한 바디라인을 자랑한 채닝 테이텀. <스텝업>에서 최고의 춤꾼 ‘테일러’ 역을 완벽히 표현하기 위해 비보잉과 힙합 댄스를 연습하는 것은 물론, 개인 댄스 수업까지 받으며 많은 노력을 기울인 끝에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춤을 화려하게 소화한 채닝 테이텀은 꿈과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모할 정도로 저돌적인 젊은이들의 모습을 스크린에 펼쳐내며 젊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내 미국은 물론 국내 개봉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스텝업> 이후 헐리우드 대표 훈남으로 떠오르며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통해 자신의 입지를 다져온 채닝 테이텀은 2009년 <지.아이.조>에서 타고난 재능과 강인한 결단력을 지닌 특공대의 카리스마 리더 ‘듀크’를 연기해 액션 블록버스터의 히어로로 자리매김 하였다. <지.아이.조>에서 주인공을 맡은 채닝 테이텀은 시에나 밀러, 데니스 퀘이드 등 쟁쟁한 배우들과의 연기 대결에서도 밀리지 않는 연기력을 보여주었고, 이어 영화 <컴 아웃 파이팅>에서 거친 남자들의 세계를 보여주는 파이터 클럽의 최고 파이터이자,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인생의 모든 것을 건 션의 모습으로 올 가을, 리얼한 액션을 기대하는 남성 관객은 물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기대하는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섹시 몸짱 배우 채닝 테이텀과 줄라이 헤나오와의 만남!
실제 부인인 제나 드완의 질투를 일으킨 두 배우의 짜릿한 로맨스!
놓칠 수 없는 로맨스, 2009년 가을 젊은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무비!


“<컴 아웃 파이팅>은 단순한 액션 영화가 아니다. 액션에 로맨스까지 함께 있기 때문에 젊은 관객이라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영화로 충분하다.” – 채닝 테이텀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영화 <컴 아웃 파이팅>에서 놓쳐서는 안 될 또 하나의 재미가 숨어 있다. 그것은 바로 섹시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몸짱 커플 채닝 테이텀과 줄라이 헤나오의 짜릿한 로맨스. 영화 속에서 주먹 하나로 모든 것을 섭렵하는 션에게 자신의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인생의 새로운 빛을 보여주는 여인 ‘줄라이’가 운명적인 연인으로 등장하며 뜨거운 로맨스를 보여 주기 때문. 영화 <컴 아웃 파이팅>에서 두 사람은 연이은 우연한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마음을 둘만의 짜릿한 사랑으로 펼쳐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영화 <스텝업>을 통해 제나 드완과 화끈하고 정열적인 로맨스를 보여주며 실제로 결혼까지 골인한 채닝 테이텀은 <컴 아웃 파이팅>에서 줄라이 발레즈와 다시 한번 뜨거운 로맨스 연기를 선보여 촬영 당시 4년간 열애를 이어오던 제나 드완의 질투를 유발시켰다는 재미있는 후문을 남기기도 했다.

<트랜스포머>, <가십걸>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리드미컬한 음악!
‘핫’하고 ‘엣지’있는 음악으로 젊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영화 속 음악은 젊은이들을 사로잡을 트랜디한 매력을 갖추고 있다!” – 디토 몬티엘 감독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최신 트랜드를 이끈 드라마 <가십걸>, 10대들의 일상을 신선하게 담아내 화제를 모았던 영화 <아메리칸 파이> 등의 OST에 참여한 최고의 뮤지션들이 <컴 아웃 파이팅>을 위해 뭉쳤다. 영화 <컴 아웃 파이팅>의 뜨거운 분위기를 최고로 끌어 올려주며 실감나는 액션, 짜릿한 로맨스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는 것은 바로 OST의 핫 트랜드를 만들어낸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완성시킨 음악. 감각적인 뮤지션들로 뭉친 음악 파트는 역동적인 리듬과 강한 비트 속에 영화 <컴 아웃 파이팅>을 더욱 생동감 넘치는 영화로 만들어 냈다. 특히 신나고 리드미컬한 음악들은 영화 속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을 수 있는 채닝 테이텀의 단계별 액션 장면을 더욱 고조시킨다. 이 장면을 편집할 당시 제작진은 실제 OST의 리드미컬한 음악을 틀어놓고 작업을 진행해 각 액션 장면들의 리듬이나 느낌, 속도감을 리얼하게 살렸다. 뿐만 아니라 영화 <컴 아웃 파이팅>은 채닝 테이텀의 액션과 함께하는 파워풀한 리듬은 물론,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악으로 줄라이 헤나오와 클럽에서 운명적으로 만나는 장면,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짜릿한 순간 등을 절정으로 오르게 해 다채로운 음악들로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것이다.

100% 리얼 액션! 실제 격투신 완벽 재현!
채닝 테이텀의 환상적인 몸매와 완벽한 식스팩 복근 만들기 프로젝트!


“정말 힘든 액션 트레이닝이었다.
영화만 아니었다면 실제로는 도전도 못할만한 어려운 작업이었다!” – 채닝 테이텀

<스텝업>에서 다부진 체격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던 채닝 테이텀이 영화 <컴 아웃 파이팅>에서 감각적이고 세련된 액션을 선보이며 완벽한 식스팩 몸매인 상반신을 공개해 여성 관객뿐만 아니라 남성 관객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사로잡았다. <컴 아웃 파이팅>에서 채닝 테이텀은 프리스타일 파이터를 연기하기 위해 촬영 시작 5주 전부터 복싱과 그레코로만형 레슬링, 종합 격투기를 비롯해 각종 무술을 섭렵하며 리얼한 파이터의 모습으로 변신하기에 돌입했다. 채닝 테이텀 뿐만 아니라 액션 장면을 찍는 모든 배우들은 4주 동안 매일 3시간씩 훈련을 받으며 스턴트팀과 액션의 합을 맞추며 촬영에 몰두했다. 특히 영화 <컴 아웃 파이팅>에서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채닝 테이텀과 동양 무술인의 파이팅 장면에서는 배우들은 물론, 액션팀과의 합, 그리고 카메라 리허설까지 모든 동선을 3일 전부터 맞추는 심혈을 기울였다고. 또한 이들은 카메라 각도까지 염두에 두고 트레이닝에 임한 결과 격한 액션 속에서 채닝 테이텀의 리얼한 표정까지 담아낼 수 있었다. 다양한 액션을 완벽히 소화한 채닝 테이텀은 촬영을 모두 마친 후 “싸우는 장면 하나를 완성하는데 기본으로 하루에 14시간씩 촬영이 이어지는데, 그 시간 동안 계속해서 감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말하며 영화 <컴 아웃 파이팅>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가장 리얼하고, 화끈한 액션을 선사하기 위해 온 몸을 내던진 채닝 테이텀의 노력이 돋보이는 영화 <컴 아웃 파이팅>의 액션은 보는 이로 하여금 짜릿한 쾌감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트랜디한 도시에서의 리얼한 뉴욕 로케이션!
<8마일>부터 <섹스 앤 더 시티>까지…
뉴욕의 다양한 모습을 모두 담았다!


“<컴 아웃 파이팅>을 보면 뉴욕의 모든 곳을 가볼 수 있을 것이다.
화려한 곳부터 전혀 알지 못했던 어두운 곳까지…” – 줄라이 헤나오

<컴 아웃 파이팅>의 파이터 션은 현재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희망을 가지고 뉴욕에 온 캐릭터. 전세계 젊은이들의 ‘잇 시티’인 뉴욕의 화려한 펜트 하우스, 뉴욕 최대 규모를 갖춘 지하 세계의 파이트 클럽,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한인 타운, 대규모 러시안 커뮤니티 홀, 고층 건물이 즐비한 월 스트리트 등 <컴 아웃 파이팅>은 영화 속에서 뉴욕의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낡고 비좁은 뉴욕의 임대 아파트부터 멋진 펜트 하우스까지, 영화 속 주인공 션의 파이터로서 승승장구하는 과정을 장소를 통해서 상징적으로 전달해 관객들은 스토리를 더욱 더 즐길 수 있다. 특히 영화 <컴 아웃 파이팅>에서 보여지는 뉴욕의 모습은 리얼리티를 중시하는 감독의 의도가 100%로 반영되어 매우 현실감 있는 도시 뉴욕으로 표현되었다. 러시아인, 도미니카인 등 다양한 나라의 엑스트라 캐스팅은 각각의 장소와 상황에 맞는 각양각색의 인종이 모여 사는 뉴욕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내기 위한 의도인 것. 덕분에 <컴 아웃 파이팅>은 <섹스 앤 더 시티><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왔던 화려하고 세련된 뉴욕의 모습은 물론, <8마일> 등에 나왔던 뉴욕의 어두운 모습까지 모두 선사하며 2009년 모든 젊은 관객들이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분노의 질주>,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액션팀과
<언더월드>, <다이하드> 스턴트팀이 뭉쳤다!
2009년 최고의 파이터 <컴 아웃 파이팅>의 파워풀한 액션!!


“파이트 클럽의 액션은 관객들의 몸이 들썩거릴 정도로 신나는 액션 장면일 것이다.
이를 위해 채닝 테이텀은 액션팀과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 – 디토 몬티엘 감독

폭발적인 에너지와 파워풀한 주먹 날림을 보여줄 영화 <컴 아웃 파이팅>에서 주인공 채닝 테이텀과 최고의 파이터 장면을 만들어준 제작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파이터들의 전문적인 싸움으로 상대 파트너와의 합이 매우 중요했던 <컴 아웃 파이팅>의 액션은 바로 화려한 액션과 스피드를 선보이며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은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와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의 액션팀, 그리고 액션의 새로운 파워와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준 영화 <언더월드>, <다이하드>의 스턴트 팀이 함께 해 영화의 액션을 더욱 세련되고 화려하게 완성한 것. 이렇게 영화 <컴 아웃 파이팅>을 위해 최강의 액션팀들이 뭉쳤기에 영화 <컴 아웃 파이팅>의 액션은 관객들의 몸을 들썩거리게 할 정도로 실감나는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탄생되었다.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처럼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만드는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 액션팀은 모든 액션 장면에서 주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더욱 리얼하고, 더욱 폭발적인 액션을 완벽하게 실현하는데 성공했다. 이러한 액션팀과 스턴트팀의 노력은 영화 <컴 아웃 파이팅>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며, 장면 곳곳에서 그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렇게 모든 액션 장면에 심혈을 기울인 제작진에게 채닝 테이텀은 “어렸을 때부터 무술을 연마했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시작하는 파이팅을 촬영한 것은 잊지 못할 강한 경험이었다.”고 전하며 액션에 대한 부담과 동시에 스텝들과의 합으로 완성시킨 짜릿함을 강조해 영화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전하기도 했다.



(총 25명 참여)
exorcism
리메이크야?     
2010-05-01 13:04
ehgmlrj
볼까..말까.. 망설여지는..!!     
2010-03-01 16:24
apfl529
괜찮은데요??     
2010-02-12 23:56
kisemo
기대~~~     
2010-01-09 14:01
mvgirl
액션이 볼만한     
2009-11-14 19:16
kwyok11
그럭저럭 액션 영화죠     
2009-11-08 19:16
kgbagency
멋있는 액션도 박진감 넘치는 싸움도 노노!!!     
2009-11-03 09:40
totti8505
실망이넹.     
2009-11-03 08:47
lolekve
그냥 그렇네요^^;;;     
2009-11-01 19:28
mbkorea
볼만함     
2009-10-29 12:27
1 | 2 | 3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