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2. 2  아멜리에
    20 Ʈ
     8.46

엔트랩먼트(1999, Entrapment)
제작사 : 20th Century Fox, Regency Enterprises / 배급사 : 20세기 폭스
수입사 : 20세기 폭스 /

엔트랩먼트 예고편

매혹적인도둑 제타존스 yunjung83 10.02.17
그녀의 매력을 모두 발산한.. ehgmlrj 08.02.01
의외로 잘 안알려진... 숨겨진 수작! ★★★★☆  katnpsw 13.09.18
매력적인 캐서린 제타 존스 ★★★☆  ninetwob 10.05.28
좋은 작품 ★★★★☆  kimminhoo 09.03.05



[엔트랩먼트]는 방대한 로케이션과 함께 그 속에서 펼쳐지는 액션과 스릴이 짜임새있게 펼쳐지며 관객을 극중으로 몰아넣는다. 이 작품은 렘브란트 그림이 완벽한 계획과 첨단 장비에 의해 도난당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고층빌딩으로 가득한 뉴욕의 마천루에서 발생한 첨단 테크놀러지 장비 이용의 절도 장면은 관객을 긴장속으로 이끌어간다.

영국에서는 파인우드 스튜디오와 런던거리,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고성 등에서 촬영되었는데 스코틀랜드의 고성은 레이저 도난 경보 장치를 피하기 위해 몸에 붙는 레오타드 차림의 캐서린 제타 존스가 체조 선수를 능가하는 고난도의 훈련을 하는 인상적인 장면이 연출된 장소이다. 또한 런던의 거리와 건물들은 맥두겔과 베이커가 자동차 추격을 당한 후 그들의 계획을 방해하려는 세력과 대결을 벌이는 배경으로 보여진다. 특히 주인공들이 베르포드궁에 침투해 중국가면을 훔쳐내며 벌이는 액션 장면은 그 자체로 손에 땀을 쥐게할 뿐 아니라 화려한 성곽의 볼거리까지 더해져 더욱 스펙타클하다.

마지막으로 그들이 세기말의 최대범죄를 벌이는 장소로 벌어지는 말레이지아의 패트로나스 트윈타워는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41층의 스카이 브릿지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유명한데 지상에서 750피트 상공에 떠있는 이 스카이 브릿지에 매달린 두 주인공들이 추적자들과 벌이는 라스트 액션씬은 장관이 아닐 수 없다.



(총 14명 참여)
ninetwob
도둑질의 매력     
2010-05-28 15:33
kisemo
기대     
2010-02-22 16:02
joe1017
숀 코너리, 나이 먹어도 역시 멋있구나     
2008-08-26 02:23
codger
제타존스의 전성기     
2008-04-28 02:11
ehgmlrj
그녀의 매력을 모두 발산한..     
2008-02-01 04:38
qsay11tem
오락성이 있네여     
2007-09-24 20:59
kgbagency
영화도 볼만했고 두배우도 생각보다 잘 어울렸다     
2007-05-25 21:36
theone777
두 주연 배우의 매력을 한껏 느낄수 있었던!!     
2007-04-22 14:21
jhs157
광고가 더 기억남는다..     
2007-02-07 16:38
bjmaximus
액션이나 줄거리보다는 주인공들의 매력이 볼만하다     
2006-10-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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