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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어바웃 안나(2005, All About Anna)
배급사 : (주)크래커픽쳐스
수입사 : (주)잼코리아 /

올 어바웃 안나 예고편

[뉴스종합] 19세 이하는 가라! <올 어바웃 안나> 국내 개봉! 07.03.14
굳이 실제정사장면을 넣지않아도 되었을법한 야하고 뻔한 영화 ★★  billy13 10.03.18
글쎄요.. 영화 같지 않고.. 다큐멘터리 같은.. 영상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  ehgmlrj 09.11.08
사랑에 대한 오해와 갈등을 그럴 듯하게 그렸지만, 육체적인 사랑관이 가볍게 만든다. ★★★  ffoy 09.04.27



<도그빌><어둠 속의 댄서><백치들>의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제작한 여성을 위한 진정한 하드코어멜로영화!


그라이 베이, 마크 스티븐 그리고 에일린 달리 등 유럽의 TV드라마 스타가 출연하는 영화 <All About Anna>는 도그마95의 창시자인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설립한 덴마크의 젠트로파 프로덕션에서 만들었다.
젠트로파 프로덕션이 제작한 <All About Anna>는 인생의 단면을 정확하게 묘사한 에로틱한 로맨틱드라마로서 젠트로파 프로덕션의 소유자인 라스 폰 트리에 감독에 의해 1998년도에 개발된 여성을 위해, 여성이 만들어낸 퍼지 파워 매니페스토의 맥을 잇는 작품이다.
젠트로파 프로덕션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가장 큰 필름 프로덕션으로 도그마 매니패스토로 가장 잘 알려졌고,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어둠 속의 댄서>와 헐리웃 여배우 니콜 키드만이 주연을 맡은 <도그빌>의 제작사로도 유명하다. 또한 젠트로파 프로덕션은 세계 유일의 주류 영화 스튜디오인 동시에 하드코어 성인 영화 제작사로서도 그 명망이 대단하다.
그 외에 <All About Anna>는 스칸디나비아 반도 내 최고 인기의 작사, 작곡가인 M. 마우리스 혹스워스가 음악을 맡아 에로틱한 장면마다 판타지적 무드를 이끌어내는데 큰 공헌을 했다.

최고의 리얼리즘을 살리기 위한 유럽 올 로케이션,
배우들의 실제 성행위 열연이 돋보이는 진짜 섹스신!


영화적 진실에 대한 탐구, 리얼리즘, 그리고 새로운 표현 방법으로 인해 유명해진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은 젠트로파 프로덕션의 설립자이자 공동 소유자로서 <All About Anna>는 젠트로파 프로덕션의 제작작품이다.
최고의 리얼리즘을 살리기 위해 <All About Anna>는 덴마크의 코펜하겐과 프랑스 파리에서 로케로 진행되었고, 로맨틱한 프롤로그와 과거회상 장면은 그린랜드 아이스브레이커에서, 달콤 쌉쌀한 대화는 에펠탑 앞에서, 이야기의 감정적 클라이막스는 코펜하겐의 로얄캐슬에서 촬영되었는데, 섹스 장면의 촬영마다 일반 스텝들은 제한되었다.
안나의 아파트 장면은 배우 그라이 베이의 실제 아파트에서 촬영 되었는데, 영화의 가장 중요한 그라이 베이와 마크 스티븐슨의 반복적인 섹스신이 그녀의 아파트 안 커다란 창문 앞에서 행해졌다. 바깥으로는 도시의 일상적인 모습들이 지나가고 교통체증이 반복되는 동안 아파트 안에서 진행된 섹스신을 목격하고 놀란 이웃들도 있었다.
이것은 카메라 앞에서 행해지는 배우들의 진짜 섹스가 전통적 사회와 인간의 트라우마와 결합하여 어떻게 극복되는지에 대한 영화 속 배역의 특별한 도전이었다. 다행히 배우들은 자신들의 연기에 대한 범위를 넓혀,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표현의 새로운 방법으로 작업에 임했다. 섹스신은 촬영 전에 주의 깊게 계획되고 연습된 후에 모든 애무 장면이 허락되었고 영화 속에 그대로 반영되었다.

기존 에로영화의 성적 판타지가 아닌
실제 삶에 근거한 리얼리티 에로시티즘 구현!


<All About Anna>는 기존 에로영화의 성적 판타지에 대한 여성캐릭터의 성취를 영화화하기 보다는 실제 여성의 삶에 바탕을 둔 새로운 스타일의 에로영화를 창조하기 위한 시도이다. 대부분의 여성이 겪고 있는 문제와 맞서 싸우는, 너무나 친근한 여성을 묘사하고 있는 것이 <All About Anna>의 중심 이야기다.
구조상으로 영화는 프롤로그와 4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4개의 장마다 혼자 혹은 파트너와의 관능적인 베드신이 보여진다. 각 장마다 에로틱한 화면들로 이뤄져 있으며, 안나와 요한의 성적 욕구에 대한 클라이막스는 둘의 관계를 옛날로 되돌리는가 싶지만 결코 그러지 않는다. 또한 기존의 에로영화에서 보여주는 난잡하며 불필요한 섹스장면은 배제되어 있으며 줄거리와 캐릭터 성장의 한 부분으로만 섹스장면이 등장한다.
따라서 <All abot Anna>에서 섹스신은 아무데서나 나오지 않고, 캐릭터와 그들의 관계에 대해 정의하는 부분으로 뮤지컬의 노래, 발레의 앙레브망 파드되(pas-de-deux)와 같은 것으로 표현되는 것이며, 만약 섹스신이 없다면 이 영화의 드라마는 붕괴 되었을 것이다.



(총 21명 참여)
francesca22
아직 안봐서 모르겟네여 보고 싶네여     
2007-03-3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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