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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 이게 이렇게까지 갈 일인가.. 위트와 재치로 풀어낸 이야기   w1456 26-09-06
들쥐 대충 7~8부 정도로 연출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데...   w1456 26-09-06
아파트 아파트 비리를 시원하게 파헤치는 명랑코믹물   codger 26-09-06
분노의 윤리학 저런 인간들이 어떻게 엮이든 관심이 가지 않는다.   enemy0319 26-09-04
옵세션 신선하고 강렬하게 뛰는 호러. 묘한 유머와 배우의 열연까지.   enemy0319 26-09-04
비광 정치 이야기를 끌어올 필요가 있었을까. 그래도 음울한 분위기만큼은 좋다.   enemy0319 26-09-04
증인 한국영화 특유의 과장을 절제하는 착한 이야기.   enemy0319 26-09-03
싱 어게인 음악을 통한 감동을 정확히 선사하는 영화.   enemy0319 26-09-03
캐리어를 끄는 소녀 흔한 이야기에 테니스를 추가하였지만 확실한 킥은 되지 못했다.   enemy0319 26-09-03
트루먼의 사랑 트루먼의 '사랑'이라고 붙은 이유. 이상 현상이 아닌 그것을 대하는 사랑의 모습.   enemy0319 26-09-02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엠블린의 재림을 보는 듯한 80년대 감성과 참신한 상상력의 연출   w1456 26-08-31
닥터 섬보이 가볍게 볼만한 섬마을 휴먼 닥터로멘스   codger 26-08-30
경주기행 상황과 캐릭터들 다 이상하다. 특히 범인은 지나치게 전형적이고 작위적이다.   enemy0319 26-08-29
쉘터 속세를 떠난 형님 좀 그만 건드려라~~ 얼마나 더 후들겨 맞아야 냅둘래?   w1456 26-08-28
맥신 X 트릴로지 3부작의 마지막이라고 하기엔 전작에 비해 쉬운 수위   w1456 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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