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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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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성들을 강화하여 조금 튄다고 느껴지던 행동들을 이해하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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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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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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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머시: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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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와 전개 방식이 흥미로워 재밌긴하나 설정들은 과하고 AI의 행동은 이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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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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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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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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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체는 괜찮으나 실제 일화를 읽고나니 거기서 느껴지는 분위기에 비해 꽤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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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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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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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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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설정들은 있어도 무겁게 빠지거나 곁가지를 두르지 않고 깔끔히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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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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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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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곳의 살인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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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한방은 없지만 소소하게 볼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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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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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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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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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의 지우개" 또는 "첫키스만 99번째" 라는 영화와 비슷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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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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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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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탈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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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진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가족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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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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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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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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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올드한 느낌은 지울 수 없지만 분위가 자체는 진짜 먹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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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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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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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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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명성을 잇지 못한 스핀오프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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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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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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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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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함과 유치함이 약간 느껴지는 캐쉬 히어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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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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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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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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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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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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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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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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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 배우가 어쩌다가 이런 영화까지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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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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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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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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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특이해서 공감이 안 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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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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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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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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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업계의 치열한 직장문화를 보여주는 리얼오피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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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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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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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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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과 다른 아쉬운 후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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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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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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