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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 더 비기닝 액션장인 레니할린표 엑소시즘..   w1456 26-02-03
직장상사 길들이기 장르적 설정으로 계속 장난치는 영화.   enemy0319 26-02-02
엑소시스트 3 전작의 강렬함에 비해 좀 아쉽다   w1456 26-02-02
스네이크 아이즈: 지.아이.조 스톰쉐도우의 매력이 반감된 부분이 좀 아쉬워요   w1456 26-02-02
메이드 인 코리아 70년대를 배경으로 부와 권력다툼을 벌이는 마약드라마   codger 26-01-31
요람을 흔드는 손 배우들의 열연이 아쉬운 그저그런 고전 리메이크   penny2002 26-01-31
물의 연대기 솔직한 감정의 이야기를 꽤나 인상적으로 풀어낸다.   enemy0319 26-01-31
프라이메이트 불쾌한 공포와 한심하고 답답한 캐릭터들.   enemy0319 26-01-29
시스터 전개를 위해 설정 및 배경을 뭉개버린다.   enemy0319 26-01-29
타년타일 설정 속에 이야기를 잘 풀어내지 못한다.   enemy0319 26-01-28
직장상사 길들이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꼴받게 하는 상사 한둘은 있다   w1456 26-01-28
시라트 설명하지 않지만 체험적으로 무섭다.   enemy0319 26-01-27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차무희 매력이 돋보이는 전형적인 로멘틱 코메디   codger 26-01-26
센강 아래 '상어'라는 먹어주는 소재 가지고 이렇게 답답하게 만들기도 힘들겠다.   penny2002 26-01-25
나 홀로 즐거운 집에 '나 홀로 집에 1, 2'가 얼마나 명작이었는지 다시금 일깨워주는 망작   penny2002 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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