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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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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로 인한 상실과 공포. 사라진 이와 남겨진 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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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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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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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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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따라한 할리우드 히어로물에 진부한 한국식 설정을 추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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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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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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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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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만 남아 전체적으로 루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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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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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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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적인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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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온 예술병 물리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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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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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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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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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에 대해 다소 정직하지만 올해 가장 슬픈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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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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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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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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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시대로 뭉쳐진 시대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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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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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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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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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외로움과 쓸쓸함이 느껴지는 안타까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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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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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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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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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한 스케일로 펼쳐지는 스펙타클 신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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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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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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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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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사건을 모티브로 진실을 파헤치는 격동의 70년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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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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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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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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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오식 로망이 가득담긴. 편안하면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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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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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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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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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같이 고전적 복수 서사를 만들어 기존의 타짜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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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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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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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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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건이 지나고 사건을 파헤칠수록 음모론적이라 흥미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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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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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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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배달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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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따뜻한 이야기. 그러나 다른 작품에 비해선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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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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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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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가튼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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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고 어수선하지만 이야기를 흥미롭게 끝까지 끌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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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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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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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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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살짝 지루했다가 중반부턴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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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b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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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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