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포풍추영 과장된 액션과 설정들이 후반 들어서는 은근 흥미로워진다.   enemy0319 26-10-16
스트리트 파이터 그냥 격투 토너먼트가 보고 싶긴 했지만 각 캐릭터들을 만나는 건 꽤나 반가웠다.   enemy0319 26-10-16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힘든 부자 사이..기발한 소재로 풀어주는 연출이 좋았어요   w1456 26-10-16
퓨리어스 내용은 참 별 거 없다만 액션 하나만큼은 화려하다.   enemy0319 26-10-16
독립시대 대만의 배경 아래 복잡한 인물들의 얽힌 관계.   enemy0319 26-10-16
SAS 특수부대: 라이즈 오브 블랙 스완 나름 괜찮은 캐스팅, 괜찮은 원작소설인데.. 거기까지만   w1456 26-10-15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25년이 지나서 봤지만 시대를 초월해서 주는 재미~~   w1456 26-10-15
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만은 캐릭터와 찰떡이었다...   w1456 26-10-15
스트리트 파이터 이제까지의 실사화는 잊자.. 이번 건 진심이다...   w1456 26-10-15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게임 분위기와 스펜서 저택에서의 액션 연출은 좋았는데. 캐릭터 설정은..많이 아쉽다   w1456 26-10-11
사랑과 슬픔, 애수 랄프 형님 해리포터 족치러 다니기 전까지는 멜로계 독보적 귀공자였는데.. 탈모가 웬수야TT   w1456 26-10-11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 이렌느 야곱의 연기가 일품이다.   w1456 26-10-11
1944 동존상잔의 비극.. 같은 민족이 다른 나라 전쟁에 끌려 가 서로 총구를 겨눠야 했던 현실   w1456 26-10-10
죽을 때까지 짧은 러닝타임으로 군더더기없이 연출되는 거 좋다   w1456 26-10-10
교복과 기관총 이게 당시 엄청 이슈였다는데 쉽지 않네.. "쾌감"   w1456 26-10-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다음으로 다음으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