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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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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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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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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카불: 13일의 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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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2102
[언터처블:..]
살짝의 미소와 가벼운 행복감...
(1)
ldk209
12.04.18
1197
1
92101
[코난 : ..]
코난 암흑의 시대을 보고
dahyehya
12.04.18
1247
0
92100
[집]
집-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다
sch1109
12.04.18
646
0
92099
[시체가 돌..]
시체가 돌아왔다-코믹 사기극으로써의 면모를 잘 보여주다
sch1109
12.04.18
1379
0
92098
[더 그레이]
본격 오춘기 성장 드라마
xericsky
12.04.17
1337
0
92097
[간기남]
박희순의 영화!
nuno21
12.04.16
1525
1
92096
[이민자]
대답을 내리기 힘들 정도로 리얼하게 다가 온 영화
fornnest
12.04.16
884
0
92095
[킬러의 보..]
타이타닉 3D-명작의 감동은 3D로 봐도 변하지 않았다
sch1109
12.04.16
1286
0
92094
[배틀쉽]
남자라면 배틀쉽에 탑승하라!!!!!!
dolneco
12.04.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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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92
[코난 : ..]
제목과 딱 맞는!
vjdtlsql
12.04.1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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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81
[헝거게임:..]
대박의 이유는 분명했다
bestktz
12.04.14
1720
1
92080
[간기남]
유희를 만끽하게 할 의무를 100% 완수하는 영화
fornnest
12.04.14
945
0
92079
[흑수선]
흑수선-아쉬움이 더 많이 들었다
sch1109
12.04.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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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78
[밀레니엄 ..]
밀레니엄;제2부-1부만큼의 강렬함은 주지 못했다
sch1109
12.04.14
784
0
92077
[타이탄의 ..]
이제 개인주의는 쓰레기통에 던져 버려라
novio21
12.04.13
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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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76
[배틀쉽]
찌질하게 열등감 갖지 맙시다!
director86
12.04.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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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75
[배틀쉽]
영화 속 일본과 외계인에 대한 고찰.. ^^;;
c0339
12.04.13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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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73
[마이 백 ..]
그래.. 중요한 건 살아 있다는 것이지..
ldk209
12.04.13
711
0
92072
[배틀쉽]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수없게 겉멋만들은.
cipul3049
12.04.13
844
0
92071
[온 투어]
재미 차원을 떠나 통쾌해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영화
fornnest
12.04.12
836
0
92070
[킹 메이커]
그들과 마찬가지일거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
fornnest
12.04.12
1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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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노동자의 어머니, 영면하시다...
ldk209
12.04.12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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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68
[배틀쉽]
배틀쉽을 보고 나서 느낀 점들(스포 있음)
(1)
humble2000
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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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2067
[킹 메이커]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들이 영화는 잘 못 만드는 듯....
hymy27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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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66
[언터처블:..]
보는 내내 미소가 끊이지 않았던 영화
hymy27
12.04.11
1307
0
92065
[간기남]
(시사회 후기)아찔하게 웃겨주는 영화.. ^^
(1)
c0339
12.04.11
975
0
92063
[헝거게임:..]
기대만큼은 안되네...
ohssine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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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62
[원더풀 라..]
오로지 이민정이라서
ohssine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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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61
[타워 하이..]
어설픔과 아쉬움의 마무리
ohssine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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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60
[휴고]
좀 뭔가 산으로 가는 기분?
ohssine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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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화살]
긴장넘치는 법정영화, 썩은 사회반영..
hksksh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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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가 돌..]
진지한 코믹연기를 보여준다
cho1579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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