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청풍명월] 물속에서더오래버틸수있는이유...
청풍명월
milgarou
2003-07-16 오후 2:11:51
1648
[
6
]
'네 목숨은 내가 살려주겠다..그만 칼을 놓아라..
널 위해서 같이 죽어줄 수도 있다'
솔직히 전개에 긴장감이 떨어지고 지루해한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편집에서 조금만 다르게 생각했더라면, 좀 더 강하게 이끌었다면
정말 좋은 작품이 되지 않았을 까 아쉬움도 남는다.
하지만 소재나 액션, 그리고 무엇보다 배우들 연기는 정말 일품이다.
엉성한 이야기전개를 눈 딱 감고 봐주자!!1 라고 생각할 만한 연기.
그리고 끝!!!!!!!!!!!!!!111 내주는 배경. 오오 화면하나는 정말 굳!!!!!1
그 대나무 숲은 도대체 어디인가요~ -_ㅜbbbbb
이런류의 영화 치고는 대사빨이 약했음에도 불구하고(대사도별로없지만;;)
조재현이나 최민수의 느낌만으로 절절함을 느낄 수가 있어서 좋았다.
눈빛은 정말 죽여줬고....
다른이가 가벼이 했다면 웃어버렸을지도 모를 대사들을
그들은 너무나 멋지게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가벼운 것을 선호하게 되면서 최민수의 카리스마가 웃음꺼리가 되는 요즘
그의 끝내주는 카리스마를 새삼 다시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고전적이고 자칫 식상하거나 유치할 수도 있었던 지환이란 캐릭터를
그가 아니면 누가 카리스마로 표현해낼 수 있었을까. 최민수 밖에 없다.
조재현의 눈빛을 누군가 태풍의 눈이라고 하던데. 완전동감!!!
진정한 눈빛연기를 볼 수 있다. 카리스마에 숨이 턱턱 막힘...
동료를 죽일 수 밖에 없는 상황과 그 견딜 수 없는 운명을
지고 살아가는 냉정한 무관의 모습 그대로였다..
볼 때는 조금 실망한 점도 없지 않았지만
곰씹을 수록 그들의 목소리와 눈빛이 되새겨 지면서 와~ *ㅁ*한 영화.
(예고편만 다시봐도 두근두근... 대사가 귓가에 쟁쟁~ 울려요~)
지환이 물속에서 견딜 수 있는 절대적인 이유가 있듯이
내가 청풍명월을 추천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어디가서도 못 볼 그들만의 카리스마 때문이다.
이런 멋진 연기를 놓친다면 진정 후회하지 않을 수 없을 듯.
(아 그래도 스토리 빈약의 아쉬움을 감출 수는 없겠지요 ㅠ_ㅠ아까버라~)
p.s. 다른 조연 배우들도 다 좋았지만,
김보경이라는 여배우는.... 좀 약하지 않았나 싶기도....
(총
0명
참여)
1
청풍명월(2003, Sword in the Moon)
제작사 : 화이트 리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시나브로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swordinthemoon.com
감독
김의석
배우
최민수
/
조재현
장르
드라마
/
무협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2 분
개봉
2003-07-16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6.31/10 (참여481명)
네티즌영화평
총 47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비상
극락도 살인사건
이끼
굿 라이어
스틸레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8.06/10점)
아비정전 4K 리마.. (7.57/10점)
와호장룡 (6.96/10점)
토리노의 말 (5.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3179
[청풍명월]
청풍명월
(1)
hongwar
08.01.07
2409
2
59733
[청풍명월]
청풍명월
(1)
cats70
07.10.17
2670
4
59377
[청풍명월]
청풍명월
(1)
st0helena
07.10.10
1820
4
15252
[청풍명월]
기대만큼 실망도 큰법
smha77
03.09.07
1966
6
14622
[청풍명월]
청풍명월....역시...
likgo
03.08.06
2070
9
14432
[청풍명월]
정성스럽고 멋진 화면, 엉성한 이야기, 연기가 없는 액션 청풍명월
kdong8799
03.07.27
1992
6
14407
[청풍명월]
한국에도 이런 영화가 있따!
vovjyj
03.07.25
1912
2
14352
[청풍명월]
도저히 이해 안가는 사람들 ㅡㅡ;;
(8)
kangauddl84
03.07.24
2096
10
14314
[청풍명월]
2003년판 비천무
(8)
jauran
03.07.23
1793
1
14281
[청풍명월]
정말 이해안됩니다.비판글들을 보면 머리가 나쁘신건지..대작인것을..
(2)
pill1119
03.07.22
1804
5
14209
[청풍명월]
감동적이었다...
carchun
03.07.20
2007
5
14201
[청풍명월]
정말 기대안하고 봤습니다
squall80
03.07.19
1958
5
14196
[청풍명월]
기대하지 않고 본 영환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영화
(1)
gemini
03.07.19
1815
9
14177
[청풍명월]
청풍명월을 보고
hake
03.07.19
2207
2
[청풍명월]
안녕. 날 찾아줬구나. 니가 말한 재수없는 인간이야.
(1)
commetoi00
03.07.19
1962
13
[청풍명월]
Re: commetoi00 쓴글 중에서
hake
03.07.19
1586
5
[청풍명월]
그래 알았다.
commetoi00
03.07.19
1668
8
14159
[청풍명월]
<청풍명월>, 비극의 역사 속에 선 두 무사의 선택
nugu7942
03.07.18
1580
3
14158
[청풍명월]
[나만의 영화생각] 청풍명월..
ryukh80
03.07.18
1849
17
14147
[청풍명월]
우리나라 무협영화의 한 획을 긋는..
diayoungho
03.07.18
1630
3
14140
[청풍명월]
무협서사극.
kktshg
03.07.17
1434
2
14120
[청풍명월]
[청풍명월] [필름통] 액션보다는 우정이기에 아직은 낯선...
moviesmin
03.07.17
1496
3
14118
[청풍명월]
우려했던것이 현실로 된것 뿐이다.
(8)
commetoi00
03.07.17
2525
17
14117
[청풍명월]
[청풍명월]<도망자>돈먹은 대작 또한번 삐걱거리다.
tillus
03.07.17
1663
6
14114
[청풍명월]
청풍명월의 베스트 명장면과 명대사
(3)
kangauddl84
03.07.17
1683
5
현재
[청풍명월]
[청풍명월] 물속에서더오래버틸수있는이유...
milgarou
03.07.16
1648
6
14099
[청풍명월]
청풍명월 아쉽다..
yumi20
03.07.16
1805
1
14096
[청풍명월]
[청풍명월]그들의 눈 위에 드리워진 칼의 선연함...
aerodragon
03.07.16
1363
7
14087
[청풍명월]
<자봉>[청풍명월]미완의 걸작이란 말밖엔...
(2)
jabongdo
03.07.15
1616
3
14082
[청풍명월]
안봤으면 시부리지마라 개봉도 안했는데.. 말이많네
(2)
all1you
03.07.15
1375
1
14081
[청풍명월]
청풍명월 진정한 무협영화다
(1)
carchun
03.07.15
1393
0
14079
[청풍명월]
난 우리 나라 몇몇 네티즌을 비판하고 싶다.
(11)
kangauddl84
03.07.15
1766
7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능한 사랑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다윗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부활남: 더 레드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오디세이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케이 마담2
옵세션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간 혐오자
인턴
지난 여름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카르텔 오션
캐리어를 끄는 소녀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멸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폴 : 디 어비스
표인: 풍기대막
호프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암전: 지옥의 생중계
키드냅 게임
고스트 인 더 셀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레클리스
와호장룡
인터 알리아
입에 대한 앙케트
퓨리어스
홀리보이
룩백
사이버 카르텔
나를 충전해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프란체스코
100일의 거짓말
신인감독 김연경 2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비전퀘스트
스트리트 파이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인-아이 인 모션
전자오락수호대
침묵의 빛
케이온
탈출: 라스트 미션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헤븐 노우즈 왓
내가 떨릴 수 있게
스톰 라이더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쉘위런
패스트 캐시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눈 둘 데가 없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레위기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스틸레이
실낙원
여전히 찬란하게
차오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베러티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