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눈보라만 휘날리네...영화 끝날때까지...
디-톡스
ege28
2002-02-15 오후 6:17:25
1040
[0]
근육질 배우중에도 그나마 나름대로 다양한 쟝르를 넘나들려고 노력하는 배우들이 있다...
아마 그런 면에서 스탤론은 선두 주자가 아닌가 싶은데.....
"장끌로드 반담"처럼 수년간 발차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아놀드 슈왈츠 제너거처럼 오히려 대사 연기를 하면 짜증이 날 정도는 아니고, 뭐..그렇다고 만족스럽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세월에는 약이 없다고 해야 하나?
스탤론도 이제는 액션장면보다는 심리적인 , 스릴러적인 요소를 갖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배우가 되었다...물론 액션이 없는 그를 상상하기는 어렵지만....
자 그럼..본론으로 들어가서....
경찰 출신으로 이제는 어엿한 FBI인 주인공은 경찰만 골라서 죽이는 연쇄살인범에게 자신의 동료와 애인을 빼앗긴후 이성을 잃게 된다..
그런 그에게 친구가 된 것은 당연히 술이고 그는 어느새 알콜중독자의 길에 들어서고 만다...
안타까운 모습을 보다 못한 그의 반장은 경찰들의 요양센터인 " 디-톡스 "에 그를 보내게 되면서 이야기는 초반의 흥미진진한 모습에서 갑작스럽게 힘이 쭉 빠지는 모습으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50분동안의 정말 지루한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그것이 미안했는지 그 안에서 서로간의 의심과 갈들으로 인해서 이야기는 또 한번 갑작스럽게 누가 범인인지 흥미롭게 만든다..
하지만,여기서 이야기는 끝....
영화를 어느 정도 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누가 범인인지 쉽게 알수가 있고, 또 마지막 엔딩부분에서 실베스타스텔론의 정말 보기 민망한 액션장면은 꼭! 이렇게까지 해야만 하는 것인지 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다.....
그가 출연한 "클리프 행어 "에서 보았던 눈이 아직도 모자랐는지, 이 작품에서도 시종일관 눈보라가 , 그것도 엄청난 눈보라가 휘몰아친다....
그래서 영화를 보고 나면 기억나는 건 눈보라밖에 없을정도로 눈에 대한 집착이 강한 영화였다...
그러나 그것을 다른 각도에서 본다면 이제는 액션 장면이 그리 쉬워보이지 않는 스텔론에 대한 일종의 배려가 아니였나 싶다.....
혹시라도 액션영화를 보고 싶어서 그를 찾았다면 이제는 다른 쪽으로 발걸음을 돌려야 할 것 같은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다.......
또 모르지....지금 람보4에 출연할까 망설이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총
0명
참여)
jhee65
람보4에 출연할까 망설이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2010-08-25
21:58
1
디-톡스(2002, D-Tox)
제작사 : Universal Pictures, Imagine Entertainment, KC Medien AG, Soul Simple Productions / 배급사 : UIP 코리아
공식홈페이지 : http://d-tox.movist.com
감독
짐 길레스피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
/
폴리 워커
/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
톰 베린저
장르
스릴러
/
액션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96 분
개봉
2002-02-08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4.76/10 (참여88명)
네티즌영화평
총 14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세븐데이즈
공공의 적 2
웰컴 투 동막골
스트리트 댄스
벤자민 팔크
남과 여 (8.79/10점)
굿 윌 헌팅 (8.67/10점)
오만과 편견 (8.2/10점)
파리, 텍사스 (7.2/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0251
[디-톡스]
디-톡스
kyd3297
03.01.18
1457
4
6771
[디-톡스]
[감상] 디-톡스
(1)
kinghwon
02.04.28
1788
4
현재
[디-톡스]
눈보라만 휘날리네...영화 끝날때까지...
(1)
ege28
02.02.15
1040
0
5874
[디-톡스]
광개토의 영화리뷰(2) 블랙호크 다운-검은 매가 추락할 때.
(1)
sukhoi
02.02.10
1055
11
5873
[디-톡스]
광개토의 영화리뷰(1) 트레이닝 데이 - 신고식이 악몽이 될 때.
(1)
sukhoi
02.02.10
1093
2
5871
[디-톡스]
음...왜 연쇄살인을 했니......?
(1)
themovier
02.02.10
935
7
5848
[디-톡스]
[디 톡스] 실버스타 스텔론의 재기??
(1)
wizard97
02.02.07
1158
1
5845
[디-톡스]
[뷰티풀마인드]가장 아름다운 진리는 맘속의 진심이다!
(1)
luck0610
02.02.07
992
1
5823
[디-톡스]
(영화사랑)디 톡스★★★
(1)
lpryh
02.02.06
1104
1
5813
[디-톡스]
[디톡스] 두마를 토끼(?)를 쫓다 실패하면..??
(2)
jinalov
02.02.05
1074
0
5805
[디-톡스]
그래도 여운이 남는..
(1)
imph83
02.02.05
917
0
5768
[디-톡스]
스릴러가 되려다만 액션물
(1)
luck0610
02.02.02
985
0
5751
[디-톡스]
[디톡스]돌아온 실베스타..나이는 속일수없다.
(1)
whiskey00
02.02.01
997
2
5719
[디-톡스]
여타의 분들이 최악이다 하시는데
(1)
halamboy
02.01.28
1070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하나 그리고 둘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진격의 거인...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터뷸런스: 15,000피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이재킹: 메이데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엘스
김~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파이 굽는 엄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술타나의 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