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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를 보고.. 아치와 씨팍
sobee33 2006-06-27 오전 12:03:56 1560   [6]

뭐 확실히 실험적이다.

이런 만화가 나오다니.. 영화계도 여러 장르로 많이 발전해 나가나보다

일단은 나로선 환영

내용도 더티하고 액션도 화려하고 성우도 좋고

 

난 재미있었다..

물론 뒤에서 "시사회로 보길 잘했다.. 8천원 주고 영화봤음 큰일날뻔 했네~" 이런 말도 들리지만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스컬리의 목소리로 욕을 듣다니..

성우도 적절했다.

다만 임창정도 아씨스럽다면 아씨스러운 캐릭터인데.. 어눌한 씨팍과는 좀...거리가..

아씨를 맡아도 재미있었겠네!

 

귀여운 보자기들도 날 즐겁게 했고...그런데 정말 불쌍했다.

사람마다 영화보는 관점은 틀리겠지만. 난 재미있었고 색다른 영화를 본것같다..

 

이제 좀더 영화계가 발전해서 우리나라에서도 좀비 영화를 볼수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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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와 씨팍(2006, AAchi & SSipak)
제작사 : JTEAM studio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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