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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애나(2012, I, Anna)
제작사 : Embargo Films / 배급사 : 찬란
수입사 : 찬란 /

아이,애나 예고편

품위 있는 배우들의 품격 있는 연기... ldk209 13.06.13
기대가 큽니다. 보고싶네요 ★★★★  shin5863 13.06.17
망각이라는 이름의 스릴러 ★★★☆  exthunter 13.06.12
기대할게요 보고싶네요 ★★★  twdus1 13.06.11



감 독 :
버나비 사우스콤 (Barnaby Southcombe)  

출 연 :
샬롯 램플링 (Charlotte Rampling)....애나
가브리엘 번 (Gabriel Byrne)....버니
헤일리 앳웰 (Hayley Atwell)....에미
에디 마산 (Eddie Marsan)....케빈
조디 메이 (Jodhi May)....자넷
랄프 브라운 (Ralph Brown)....조지
맥스 디콘 (Max Deacon)....스티비
호너 블랙만 (Honor Blackman)....조안

각 본 :
버나비 사우스콤 (Barnaby Southcombe)  

제 작 :
마이클 에켈트 (Michael Eckelt)  
일란 지라르 (Ilann Girard)  
크리스토퍼 사이먼 (Christopher Simon)  

음 악 :
K.I.D.  

촬 영 :
벤 스미서드 (Ben Smithard)  

편 집 :
피터 보일 (Peter Boyle)  




(총 1명 참여)
ldk209
긴장감을 조성해야 될 지점과 아닌 지점의 혼동.. 그나마 두 배우의 뛰어난 연기가 연출의 허술함을 메워주네요...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보니 <화차>가 떠오르던데요.. <화차>의 마지막 장면이 특히 아쉬웠던 게 굳이 죽음이여야 했는가 하는 것이었거든요..     
2013-06-0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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