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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엄마가(1978)


젊은 배우들을 보아서 좋았다 ★★★★  sunj 07.07.15
손창민 강수연이 귀엽네 ★★★  okokce 07.05.27
당시에 이런 최루성 멜로가..유행.. ★★☆  locolona 06.09.06



혁(12)은 엄마와 동생 선아와 준과 함께 살아가던중 폭우가 몰아치는 밤 저수지가 무너져 엄마마저 실종된다. 고아가 된 3남매는 서울 동작동에 있는 아빠를 찾아 나선다. 월남전에서 전사한 아빠가 고이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3남매는 방황끝에 의로운 "이노인"의 도움으로 서울생활을 하게 된다. 불의의 사고로 이노인이 죽게 되자 3남매는 엄마를 찾겠다는 신념과 자조 자립아래 부지런히 일하고 공부한다. 노력끝에 엄마는 만나게 되지만 홍수속에서 자식을 구하고 홍수에 휘말렸던 충격에 기억상실이 된 채 한 남자의 아내로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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