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청진공작(1977)





한국동란중 토마스 대위가 C-49기로 적의 주요 보급로에 대한 정보입수 활동중 제 19포로수용소에 중사로 위장한 채 수용되었다는 사실에 따라 함경남북도 정보요원이니 만큼 현지 포로들과 이송중인 미국포로 500여명에 대한 생명때문에 구출작전 문제가 절실하다. 한편 북괴에서도 정보장교가 수용됐다는 정보하에 색출해 낼것을 명령한다. 이즈음 케논 기관에서는 구출작전을 감행, 장철 소령 이하 북괴 민족보위성 정찰국 요원으로 위장 잠입한다. 포로들 간에 내분이 일때 쯤 장철 일행이 토마스를 강제 연행함으로 구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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