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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향(1984, Places in the Heart)


7점은 받을만 하다 ★★★☆  joynwe 08.05.11
샐리필드의 연기 존경스럽다 ★★★★  accdfr 07.05.25
로버트벤튼의 걸작.좋은 배우들의 좋은 연기. ★★★★  pontain 05.01.11



1930년대 공황기의 텍사스. 보안관이었던 남편이 주정뱅이 떠돌이 때문에 죽음을 당하자 샐리 필드는 커다란 충격에 쌓인다. 장례가 끝난 후 슬픔을 달래던 필드는 은행에서는 빚을 갚으라는 재촉에 망연자실. 그녀에게 남겨진 것이라고는 자식들과 목화를 재배하는 농장이 전부였으나 그나마 은행에 넘어가게 생긴 것. 은행에서는 그녀의 딱한 사정을 이해하고 1차 대전에 참전했던 실명한 존 말코비치를 하숙인으로 소개하고, 그는 샐리 필드를 도와 빗자루를 만들기도 하며 그녀를 위로하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날, 떠돌이 흑인(대니 글로버 분)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농장을 찾아온다. 그러나 가족들조차 제대로 돌볼 수 없는 그녀로서는 그에게 일자리를 줄 수가 없다. 할 수 없이 저녁을 대접하고는 돌려보내려 하지만 다음날 아침 대니 글로버는 장작을 쪼개놓고 농장 가족들을 맞는다. 어린 시절부터 목화 따는 일을 했던 글로버는 필드를 도와 농장을 구하기 위해 목화 따는 일을 돕게 된다.
 
   줄거리 2. 1935년 텍사스주 왁사하치. 1남 1녀를 두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여인 에드니는 하루 아침에 남편을 잃고 과부가 된다. 보안관이었던 남편이 행패를 부리던한 흑인을 진정시키기 위해 접근했다가 그 자리에서 즉사해 버린 것. 더구나 남편이 큰 빛을 남겨 조상대대로 내려온 땅이 은행으로 넘어갈 처지에 놓이게 된다. 사랑하는 남편을 잃었다는 자체만으로도 참기 어려운 그녀에게 이제 남은 것이라곤 어린 아들과 딸뿐. 그러나 그녀는 은행장에게 청원해 그땅에 면화 재배를 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아낸다.



(총 1명 참여)
joynwe
7점...     
2008-05-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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