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주인은 없다(1966)


볼만은 했음 ★★★☆  accder 07.02.05



형무소 감방에서 사생아로 태어난 주인공은 인정에 굶주리며 악의 소굴에서 성장해 간다. 어느날 그는 두목으로부터 실업가인 이성철을 살해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그리하여 그는 그를 살해하기 위하여 접촉하던 그는 그가 바로 자신의 생부임을 알게 된다. 그는 고민 속에 빠진다. 두목의 지령에 따를 것이냐, 아니면 생부를 도와 그들을 처치할 것이냐, 피는 물보다 진한 법. 그는 마침내 두목 일당을 살해하고 형무소에 수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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