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의 비극을 잘 다룬 영화 ★★★★★  andy372 09.08.18
영상미와 연기력이 일품, 잔인한 내용 ★★★★  ggyung83 08.01.01
와닿는다 ★★★☆  director86 07.12.30



  전쟁에서 승리한 타이투스 안드로니쿠스장군은 고트족의 여왕 타무라와 그의 아들을 인질삼아 로마로 돌아오고, 원로원으로 하여금 로마 사상자에 대한 고통을 완화시킬것을 명한다.
  그리고 매수되어버린 마지막 왕자 사투니우스에게 지명되어있던 왕관을 정중히 거절한다. 그 동생 바시아누스에게 앙심을 품고 있던 사투니우스는 타이투스의 딸 '라비니아'를 요구한다.
  사투니우스는 타이투스에게 복수를 맹세한 타모라의 술수에 빠져 결혼한다. 대혼란을 예견하는 폭동, 강간, 간통, 인종차별 등이 일어나고, 그곳엔 두 아들의 운명이 복잡하게 얽혀들어간다.



(총 1명 참여)
ejin4rang
황당한 장면이 많다     
2007-09-2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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