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프란시스 하
    20자평 포스트
     7.05
  2. 2위  낙엽귀근
    20자평 포스트
     7

데블스 에드버킷(1997, The Devil's Advocate)

이미지 더보기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146 분
  • 개봉
  • 1998-01-17
  • 전문가영화평

[스페셜] 스타덤-괴물로 돌변한 금발 미녀 샤를리즈 테론 04.06.17
악마가 유혹하는 세상 anon13 10.03.16
이...이걸 이제야 보다니..알파치노,키아누,샤를리즈..쵝오 ★★★★☆  nimibbong 15.01.05
이런 내용일줄은...알파치노의 연기가 엄청나다. ★★★★  katnpsw 14.08.13
내용이 좀 종교적인듯 한데 악마예찬론인지요? ★★★★  kmhngdng 11.08.01



플로리다의 소도시 갱스빌. 제자를 성희롱한 혐의로 한 남자교사가 기소된다. 담당 변호사는 새파랗게 젊은 신출내기 변호사 케빈 로막스. 단 한 번도 재판에서 져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유명한 그에게도 이 사건은 힘든 사건이다. 누구나 피의자의 유죄를 확신하고 있는 패색이 짙은 재판.

더구나, 케빈 자신도 피의자를 유죄로 확신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케빈은 모든 상황을 뒤집고 증인을 몰아붙여 재판을 승리로 이끈다.

그는 64번이나 한 번도 재판에서 져본 적이 없다는 기록을 세우며 인기 절정의 변호사로 부상한다. 승소 기념 파티를 벌이던 날, 케빈에게 뉴욕에 있는 '존 밀튼 투자회사'의 직원이 접근한다. 파격적인 대우를 보장하는 스카웃 제의와 함께. 케빈은 곧바로 아내 매리앤과 함께 뉴욕으로 향한다.

뉴욕에 도착한 케빈과 매리앤. 두 사람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최고급 아파트, 엄청난 수입에 기뻐서 어쩔줄 모른다. 마침내, 밀튼사의 회장인 존 밀튼과 대면한 케빈. 그의 강렬한 카리스마에 순식간에 압도된다. 케빈에게 맡겨진 첫임무는 이상한 종교의식을 벌이다 공중위생법으로 기소된 밀튼사의 중요 고객을 변호하는 것. 케빈은 해박한 법률상식, 자신만만한 변론으로 첫 재판을 완벽한 한판승으로 이끈다.

한편, 케빈이 일에만 몰두할수록 아내 매리앤은 외로움과 원인 모를 공포감에 빠지게 되고 때론 꿈과 현실을 혼동하기에 이른다. 케빈은 이런 사실을 일시적인 현상으로 넘겨버린 채, 뇌쇄적인 매력을 가진 여자 파트너 크리스타벨라에게 매료된다. 그리고 어느날, 케빈에게 두번째 임무가 맡겨진다. 그것은 아내와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부호 알렉산더 컬렌을 변호하는 것.

사건 조사에 들어간 케빈은 여러 증언들과 컬렌의 진술에서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연이어 회사의 동료가 공원에서 조깅 도중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점차 자신을 죄어오는 무서운 힘을 느끼게 되지만, 이미 부와 명예욕에 사로잡힌 케빈은 컬렌이 유죄임을 알면서도 컬렌 사건에서 손을 떼길 요구하는 밀튼 회장에 반발하면서까지 점점 악의 세계로 빠져든다.

그러던 중, 극도의 공포로 신경쇠약에 걸린 매리앤이 자살하기에 이르고, 케빈은 그녀의 죽음과 공포의 근원이 존 밀튼에게 있다고 확신하고 그를 찾아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상상도 하지 못한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는데...



(총 20명 참여)
apfl529
우왕굳     
2010-06-05 11:40
ninetwob
재밌다     
2010-05-29 23:49
cgv2400
마음에 드는 세명의 배우를 보는 것만으로도
전혀 아깝지 않은     
2010-01-25 15:24
im2hot
페인트 잇 블랙이 나오는 마지막 장면이 웃겨서
코미디라고 하는건가?     
2009-03-03 22:25
RobertG
이걸 코미디 영화라고 하는 사람들은 뭐지 -_-;;

난 나름 약간 썸찟했었는데..     
2008-12-15 23:33
joe1017
악마와의 계약..마지막에 반전도 있다     
2008-08-26 01:32
codger
알파치노 강열한 연기가 인상적임     
2008-04-24 15:10
fatimayes
최고다     
2008-03-26 09:55
wizardzean
호러 스릴러네여     
2008-02-16 13:18
fatimayes
쵝오     
2007-12-10 11:05
1 | 2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